그가 손을 대면 골든 타임이 온다
김한흠 크리스에프앤씨 사장은 성인 캐주얼 기획에 있어 최고의 소싱 파워를 가진 인물로 꼽혔다.마이더스의 손. 그가 브랜드를 운영하는 방법론은 차치하고, 볼륨이 큰 어덜트 캐주얼이나 골프웨어 업계 관계자들은 그를 그렇게 칭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을 수 없다. 그도 그럴 것이 그가 손을 댄 ...
2017-07-15 803호
'슈페리어' 매스밸류 전략 손질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로‘로베르따디까메리노’ 입문 단계 골퍼 공략임페리얼 화보 이미지슈페리어(대표 김대환)가 매스밸류사업을 본궤도에 올리기 위해 브랜드 정비에 한창이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슈페리어는 국내 골프웨어 시장 선구자로서 본질에 충실한 상품기획을 통해 중가대...
2017-07-15 803호
“남녀불문, ‘스타일리쉬 퍼포먼스웨어’로 정체성 확립”
이선담 LPGA 디자인 실장현재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중고가대 이상 골프웨어는 남성 상품군이 강한 퍼포먼스와 여성 소비자들이 환호했던 캐릭터 브랜드로 나뉘어졌고 퍼포먼스로 무게추가 기울고 있다. ‘LPGA골프웨어’의 기획 방향 역시 본질에 충실하자는 것이다. 그렇다면 후발주자는 어디에서...
2017-07-15 803호
MK, “LPGA골프웨어 ‘제대로’ 키운다”
LPGA 화보 이미지엠케이트렌드(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올 가을 론칭 2년 차에 접어드는 ‘LPGA골프웨어’ 육성 전략에 한층 힘을 싣는다.이 회사는 7월 초 현재 16개인 매장 수를 연내 3배 이상 키우는 과감한 유통망 확장과 함께 TV CF 등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일 수 있는...
2017-07-15 803호
“골프 유통의 넥스트 스텝, ‘골프에비뉴’
 골프존은 2015년 유통 법인 골프존유통을 설립, 본격적으로 유통 사업에 뛰어들었다. 안영준 골프존마켓 사업본부장을 만나 온라인 ‘골핑’, 오프라인 ‘골프존마켓’에 이어 골프웨어 편집숍 ‘골프에비뉴’까지 이어지는 골프존의 유통 진출기를 들어봤다.국내 골프용품 시장에서 ‘골프존...
2017-07-15 803호
편집숍으로 사업 지도 넓히는 '골프존'
골프용품 ‘골프존마켓’ 올해 1000억 목표‘골프에비뉴’로 의류 편집 도전'골프에비뉴'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 전경골프용품 전문점 ‘골프존마켓’이 올해 1000억원 매출을 목표로 달린다. 지난해 89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골프존마켓’은 론칭 5년 만에 골프용품 시장의 1/4을 점유한 ...
2017-07-15 803호
‘벤제프’, 연 매출 500억 고지 넘는다
벤제프 2017 SS 화보 이미지벤제프(대표 정준호)가 자사 골프웨어 ‘벤제프’의 공격적인 물량 및 유통 확대를 계획 중이다.  ‘벤제프’의 볼륨화 전략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실행된다. 연 내 상품군을 크게 2개 카테고리로 정리하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상품군을 개...
2017-07-15 803호
재기 나선 ‘링스’, 볼륨화 전망 ‘맑음’
브랜드 링스 로고 이미지링스지엔씨(대표 송석경)의 골프웨어 브랜드 ‘링스’가 국내 대표 골프 브랜드로의 도약에 나섰다.‘링스’는 지난해 7월 법정관리 신청 후 기업 회생 절차를 거쳐 올해 5월 법정관리를 종결, 빠른 속도로 브랜드 정상화의 길을 걷고 있다. 최근 디자인실 수장을 교체하고...
2017-07-15 8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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