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편집숍, 한국도 가능할까?
골프존유통(대표 장성원)의 ‘골프에비뉴’가 골프웨어 시장의 새 바람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크린 골프 ‘골프존’으로 시작해 골프용품 유통, 연이어 의류 유통으로 사업을 넓히면서 골프웨어 시장의 리테일러로 활약할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2016년 10월 론칭한 ‘골프에비뉴’는 지난해 연매출...
2018-04-15 819호
김한흠 크리스에프앤씨 사장
어덜트 마켓 ‘마이더스의 손’. 패션시장에서 김한흠 크리스에프앤씨 사장을 이렇게 평가하는데 주저하는 이는 없다. 그가 손을 댄 브랜드는 주춤하다가도 일어섰고, 신규 브랜드는 성공가도를 달렸다. ‘PAT’에 이어 ‘올포유’, ‘엘레강스스포츠’ 등 그가 거쳐간 브랜드는 볼륨브랜드로 성장했으...
2018-04-15 819호
브랜드 밸류로 승부하는 ‘까스텔바작’, 이젠 글로벌!
까스텔바작(대표 백배순)의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이 론칭 3년차인 올해 또 하나의 큰 그림을 그린다. 이미 1000억원 대 볼륨 브랜드로 성장한 ‘까스텔바작’은 젊은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아트 골프웨어’ 이미지의 브랜딩 작업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해외 진출을 본격화, 글로벌...
2018-04-15 819호
‘헤지스골프’ 빨간 바지는 우승 부르는 행운의 옷
LF(대표 오규식)에서 전개하는 ‘헤지스골프’가 매년 두 자리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535뉴서티층을 겨냥해 ‘헤지스’의 고유 TD 캐주얼룩에 기능성을 더한 것이 시너지를 냈다는 평가다.‘헤지스골프’는 브랜드의 헤리티지인 TD 캐주얼의 고급스러움에 자기만의...
2018-04-15 819호
‘마스터바니에디션’, 크리스의 신 성장 동력으로!
크리스에프앤씨(대표 우진석)가 4번째 포트폴리오로 ‘마스터바니에디션(MASTER BUNNY EDITION)’을 선택했다.이 회사는 올 하반기 준비하고 있는 기업상장을 위해 ‘마스터바니에디션’을 ‘핑’ ‘팬텀’ ‘파리게이츠’에 이은 성장 동력으로 키운다는 전략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유통...
2018-04-15 819호
김동규 ‘임페리얼’ 사업부장
김동규 ‘임페리얼’ 사업부장 슈페리어(대표 김대환)가 골프 캐주얼 ‘임페리얼’의 재도약을 위해 대대적인 투자를 선택했다.최근 골프웨어 시장이 전반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브랜드 밸류를 높이기 위해서는 브랜드 운영 시스템 개혁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이를 위해 올 춘하 시즌부터...
2018-04-15 819호
‘왁’ 톡톡 튀는 디자인으로 젊은 골퍼 잡는다
 코오롱FnC의 ‘왁’이 차별화된 디자인과 디테일을 내세워 세련된 이미지로 본격적인 브랜딩 작업에 나선다.이번 시즌 ‘왁’은‘와키 인 원더랜드(WAACKY IN WONDERLAND)’를 테마로 일상에서 즐거운 자극을 선사할 동화적 감성을 디자인에 반영했다. ‘왁’ 고유의 톡톡 ...
2018-04-15 819호
당신은 룰 메이커인가, 추종자인가?
胡地無花草 春來不似春! (오랑캐의 땅엔들 꽃과 풀이 없으랴만, 봄이 왔으나 봄 같지가 않구나) 지금 국내에서 들리는 골프웨어 시장에 대한 탄식이 그 옛날 당나라의 시인 동방규가 읊은 대로 ‘오랑캐 땅에 팔려간 왕소군의 신세 타령’과 다름 없을듯 하다. 지난해 국내 골프시장의 실적은 드러...
2018-04-15 8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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