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까스텔바작’ 한국서 성장해 중국·동남아로 확장
패션그룹형지의 미래 먹거리이자 차세대 캐시카우로 불리는 ‘까스텔바작’이 국내 시장에서의 상승세를 업고 해외 진출을 본격화한다. 그만큼 글로벌 시장 공략에 핵심역량을 집중하며 공을 들이고 있다는 뜻이다.'예뻐야 골프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브랜드 밸류를 높이는 차별화된 제품으로 인기를 얻...
2018-09-15 829호
‘헤지스’ 글로벌 전략 키워드는 ‘손에 손 잡고’
트래디셔널 캐주얼 시장 간판 브랜드로 성장한 LF ‘헤지스’의 도전정신은 국내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스마트한 글로벌 전략으로 주목 받고 있는 ‘헤지스’는 현지 기업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중국, 대만, 유럽에 이어 최근에는 베트남까지 진출하는 등 속도를 내고 있다.자본력 있는 패션 ...
2018-09-15 829호
글로벌 돌풍 ‘휠라’ 신화는 계속된다
국내는 물론 세계 전역에서 스포츠 패션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휠라'의 고공질주가 거침 없다. 헤리티지를 강화하고 젊음을 입힌 브랜드 리뉴얼 전략이 적중하면서 국내에서부터 매출의 불을 지피기 시작한 '휠라'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연달아 승전보를 울리며 축제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중...
2018-09-15 829호
중국 시장서 성장하는 2세대 한국 패션
‘만지’ ‘네스티팜’ 등 메이저 기업 제휴도 늘어‘스타일난다’부터 ‘로켓런치’ ‘랩’ ‘앤더슨벨’ ‘스테레오바이널즈’까지. 한국 패션의 차이나 드림이 세대를 건너 이어지고 있다. 온오프라인 편집숍 유통과 스트리트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로 압축되는 한국 패션의 2세대가 중국 시장으로 무대...
2018-09-15 829호
리테일 시대, ‘브랜드 플랫폼’이 부상한다
#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에비나(대표 안정우)는 현재 홍콩IT 13개 매장을 대상으로 연간 4~5회 수주회(리오더 4회는 별도)를 서울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타임인터내셔널, 중국 VIP.COM 등 7개국 10여개 리테일러와 사업을 전개 중이다. 국내 홀세일 브랜드를 사전 선별...
2018-09-15 829호
지오지아, 중국 지우무왕과 손잡고 탄력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중국의 대표적인 남성복 기업 지우무왕(九牧王·Joeone)과 제휴해 남성복 ‘지오지아’와 ‘앤드지’의 중국사업에 탄력을 붙이고 있다.양사는 상반기 조인트벤쳐(상하이통상복식유한공사)를 설립한다는 내용의 조인식을 맺었다. 지우무왕은 신설 JV에 1억1000만 RMB...
2018-09-15 829호
손병옥 코오롱스포츠차이나 부사장
코오롱스포츠 중국“NO.1 아웃도어 브랜드 육성을 위해 현재 베이징에 위치한 코오롱스포츠차이나 법인이 오는 10월 상하이로 이전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존 날씨가 추운 북방권 지역을 중심으로 영업을 펼쳤으나 전 대륙으로 영업을 확대하기 위한 포석입니다.”손병옥 코오롱스포...
2018-09-15 829호
인프라 탄탄한 한/중 메이저가 움직인다
한중 관계가 해빙 무드에 접어들며 패션 기업들의 대중국 사업이 새로운 전환기에 접어들고 있다.중국 사업을 관망하던 기업들이 최근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고, 중국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다양한 사업 모델도 추진하고 있다.최근에는 인프라가 탄탄한 한국과 중국의 메이저 기업들의 제휴가 주목받고...
2018-09-15 82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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