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리테일러로 진화 중인 대기업 편집숍
지금의 패션 브랜드는 단순히 옷이라는 상품이 아니라 소비자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하나의 ‘문화 콘텐츠’다. 특히나 홀세일 마켓의 주역인 디자이너, 스트리트 브랜드 들은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그 가치가 핵심이다. 이들이 브랜딩을 위해 다양한 협업, 마케팅, 이벤트로 소비자와 소통하는 이유도 ...
2018-06-01 822호
대기업, ‘패션한류’ 팔걷어 붙였다
# 해외 유력 바이어, 미디어들은 정욱준 디자이너의 ‘준지’를 한국의 대표적인 패션 브랜드로 언급하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준지’는 현재 전세계 30개국 12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파리 컬렉션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영국 패션 전문지 BoF(The Business ...
2018-06-01 822호
<중국> 중국 골프웨어,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진화 중
최근 몇 년간 중국 대형쇼핑몰의 캐주얼웨어 존에서는 비슷한 특성을 가진 상품이 큰 인기를 끌었다. 바로 밝은 컬러의 고급스러운 소재의 제품이 그것이다. 이들 상품은 일부 지역에서 매출의 상당부분이 발생할 정도로 판매가 집중되고, 고가의 상품이었으며, 스포츠 캐주얼웨어에 속했다. 바로 골...
2018-04-15 819호
골프웨어 편집숍, 한국도 가능할까?
골프존유통(대표 장성원)의 ‘골프에비뉴’가 골프웨어 시장의 새 바람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크린 골프 ‘골프존’으로 시작해 골프용품 유통, 연이어 의류 유통으로 사업을 넓히면서 골프웨어 시장의 리테일러로 활약할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2016년 10월 론칭한 ‘골프에비뉴’는 지난해 연매출...
2018-04-15 819호
김한흠 크리스에프앤씨 사장
어덜트 마켓 ‘마이더스의 손’. 패션시장에서 김한흠 크리스에프앤씨 사장을 이렇게 평가하는데 주저하는 이는 없다. 그가 손을 댄 브랜드는 주춤하다가도 일어섰고, 신규 브랜드는 성공가도를 달렸다. ‘PAT’에 이어 ‘올포유’, ‘엘레강스스포츠’ 등 그가 거쳐간 브랜드는 볼륨브랜드로 성장했으...
2018-04-15 819호
브랜드 밸류로 승부하는 ‘까스텔바작’, 이젠 글로벌!
까스텔바작(대표 백배순)의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이 론칭 3년차인 올해 또 하나의 큰 그림을 그린다. 이미 1000억원 대 볼륨 브랜드로 성장한 ‘까스텔바작’은 젊은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아트 골프웨어’ 이미지의 브랜딩 작업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해외 진출을 본격화, 글로벌...
2018-04-15 819호
‘헤지스골프’ 빨간 바지는 우승 부르는 행운의 옷
LF(대표 오규식)에서 전개하는 ‘헤지스골프’가 매년 두 자리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535뉴서티층을 겨냥해 ‘헤지스’의 고유 TD 캐주얼룩에 기능성을 더한 것이 시너지를 냈다는 평가다.‘헤지스골프’는 브랜드의 헤리티지인 TD 캐주얼의 고급스러움에 자기만의...
2018-04-15 819호
‘마스터바니에디션’, 크리스의 신 성장 동력으로!
크리스에프앤씨(대표 우진석)가 4번째 포트폴리오로 ‘마스터바니에디션(MASTER BUNNY EDITION)’을 선택했다.이 회사는 올 하반기 준비하고 있는 기업상장을 위해 ‘마스터바니에디션’을 ‘핑’ ‘팬텀’ ‘파리게이츠’에 이은 성장 동력으로 키운다는 전략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유통...
2018-04-15 8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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