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파마’ 프리미엄 퍼포먼스 ‘투어텍’으로 승부
 다아이알(대표 박준식)의 ‘아놀드파마’가 골프웨어로서의 전문성을 강화시키고 이미지 재정립을 위해 새로운 콘셉트와 상품 라인업을 준비했다. 아메리칸 골프 캐주얼 ‘아놀드파마’는 브랜드 오리지널리티인 골프 제왕 ‘아놀드파마’를 오마주하여 춘하 컬렉션으로 선보였다. ‘아놀드파마’의...
2018-04-15 819호
‘데상트 골프’ 퍼포먼스에 라이프스타일 더하다
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의 ‘데상트 골프’가 올해 라이프스타일 상품군을 15% 비중으로 늘려 라인 다양화를 통한 브랜드 업그레이드 작업에 나선다. 기존 프로선수들의 니즈를 반영한 퍼포먼스 라인 비중은 그대로 두고 라이프스타일 상품군을 늘려 일상생활까지 활용 가능한 골프웨어로 한 단계 ...
2018-04-15 819호
스포츠 마케팅시대 개막 “진정성이 우선이죠!”
골프웨어 브랜드들이 프로선수 후원, 대회 주최 등의 스포츠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이는 스포츠 오리지널리티를 강화함과 동시에 프로선수나 대회를 개최함으로써 골프웨어 브랜드로의 전문 이미지를 고취시키기 위함이다.선수마케팅은 골프 팬들과 친밀감을 형성하고 상품의 직간접적인 노출을 할 수 ...
2018-04-15 819호
‘힐크릭’, 마케팅 비용만 80억원 투자해 마켓 선점 노려
'힐크릭' 모델 한예슬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올 춘하 론칭한 ‘힐크릭’(Heal Creek)은 올해 가장 주목받는 브랜드다.신규 브랜드 중 가장 많은 70~80억원 가량의 대규모 마케팅 비용을 투자, 기존 골프웨어와 가장 차별화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초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2018-04-15 819호
3조3000억 골프웨어 마켓, 메이저 가세로 ‘龍爭虎鬪’ 예고
골프웨어 시장은 지난 몇 년간 나홀로 성장세를 이어왔다. 패션 전 분야에 걸쳐 저성장 체제가 이어졌으나 유독 골프웨어 시장만은 과거 90년대 호시기를 연상시킬 정도로 활황세인 듯 하다. 지난 2013년을 필두로 아웃도어의 인기가 수그러든 빈 자리를 파고들었으며 가두상권의 강자로 군림했던...
2018-04-15 819호
이제 골프 시장 주인공은 ‘톨비스트’
인디에프 관계사인 S&A(대표 손수근)에서 이번 시즌 론칭한 신규브랜드‘톨비스트’가 골프 시장 다크호스로 떴다. 이미 20개 매장 오픈을 확정한 ‘톨비스트’는 론칭 초반부터 일부 제품이 리오더에 들어갈 정도로 산뜻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지난 달 서울 삼성직영점을 필두로 대구 죽전...
2018-04-15 819호
‘엘르골프’, 프로골퍼 후원에 힘입어 상승세
독립문(대표 조재훈, 김형숙)의 영 골프웨어 브랜드 ‘엘르골프(ELLE GOLF)’가 올해 선택과 집중에 나서는 영업 전략을 들고 나왔다.‘엘르골프’는 올해 전년대비 5% 신장한 560억원의 매출 목표를 책정했다. 매장 수를 150개 선으로 유지하면서 매장당 효율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2018-04-15 819호
‘밸롭’,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서 "훨훨"
한국에 ‘스킨슈즈’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선 ‘밸롭’이 이제는 세계 시장을 향해 날아오른다.사실 한국의 아쿠아슈즈 시장은 ‘밸롭’ 전후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밸롭’이 본격적으로 아쿠아슈즈를 보급한 지 5년여가 흐른 현재, 워터파크에 온 나들이객의 절반 이상은 아쿠아슈즈를 신고...
2018-03-15 81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