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 아시아 패션벨트 채운다
중국·말레이 이어 싱가포르·일본까지 거점 구축‘트위’가 아시아 패션벨트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 2009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1호점을 내며 출범한 티엔제이(대표 이기현)의 ‘트위’는 한국 시장에서의 성공을 발판으로 이랜드와 조인트벤처를 설립해 이랜드 유통망을 활용해 중국에 진출...
2018-02-01 815호
경영 혁신의 아이콘-F&F
김창수 대표의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의 성과 국내 패션 기업 중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F&F(대표 김창수)를 주저하는 이는 없다.지난해 ‘디스커버리익스페디션’, ‘MLB’,  ‘MLB키즈’로 6300억원(소비자가) 가량의 매출을 기록했고 별도법인인 바닐라코를 통해 2천억...
2018-02-01 815호
양지해 엠티콜렉션 대표
“일본 바이어들이 주로 묻는 것이 있어요. 브랜드의 ‘세계관’이 무엇이냐는 질문이죠. ‘메트로시티’의 글로벌 진출은 이 질문에서 시작합니다.”양지해 엠티콜렉션 대표는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한 철학을 ‘세계관’으로 설명했다. 흔히 말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대한 질문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양...
2018-02-01 815호
김형종 한섬·한섬글로벌 대표
한섬은 청담동 한섬빌딩에 수유실, 임산부 휴게실 같은 직원 복지시설을 갖추고 있다. 패션업계에선 보기 드문 사례다. 또 사옥에서 20분 거리에는 3~7세의 임직원 자녀들을 맡아 주는 한섬의 자체 유치원도 운영하고 있다. 여성 직원 비중이 70%가 넘는 기업 특성을 감안해 업무에 집중할 ...
2018-02-01 815호
<창간 18주년 특집> 중국시장 1순위 78%, 50%는 동남아...
패션기업 경영자 14인 ‘글로벌 비즈’ 관련 심층 설문“그래도 중국시장을 최우선적으로 진출하겠다.”국내 패션기업 경영자들은 2018년을 맞아 해외 유망 시장을 묻는 질문에 78.5%가 중국을 첫번째로 꼽았다. 경영자들은 ‘사드정국’을 경험하면서 불확실성에 대한 리스크도 있지만, 소비자들...
2018-02-01 815호
성공하는 Global Biz를 위한 경영 혁신 2
<패션인사이트>는 ‘성공하는 Global Biz를 위한 경영 혁신’의 두 번째 특집으로 14개의 경영 혁신 기업을 준비했습니다.한국 패션산업과 기업들은 새로운 전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과거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새로운 혁신으로 무장한 기업만이 지속 성장의 발...
2018-02-01 815호
네트워킹 파워가 사업 성패 좌우
국내 패션기업들의 중국 진출 패턴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 중국 내수 시장이 성숙기에 돌입하고 글로벌 메이커들 득세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현지 기업들은 이미 상장이라는 명목하에 막대한 자본력을 보유,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반면 자본과 인력 등 경쟁력이...
2018-01-22 814호
‘크로스보더’로 글로벌 컨슈머와 호흡한다
상하이에 사는 리징징(여, 29세) 씨는 해외 상품에 매우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화장품, 의류는 물론이고 치약, 삼푸를 비롯한 일상용품까지 해외 브랜드 제품을 주로 이용한다. 과거에는 백화점이나 쇼핑몰 등을 이용했지만 2-3년 전부터는 해외 브랜드가 직접 입점해 상품을 직배송하는...
2018-01-22 81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