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엑스알코리아(대표 민복기)의 「EXR」이 고공비행을 시작했다. 출시 1년만인 올초부터 ‘뜨기’ 시작한 「EXR」은 대부분 브랜드가 역신장을 면치 못했던 지난달에도 107개점서 90억원을 판매하는 등 수직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EXR」은 출시 2년차인 올해 매출이 900억원을 ...
“유성점은 복합 쇼핑몰로 변신의 실질적인 첫 시험대다. 지역 밀착형 패밀리 쇼핑몰 제안으로 차별화해 갈 계획이다.” 「까르푸」 쇼핑몰 개발 실무 작업을 총괄하고 있는 차진병 부장의 출사표다. 「까르푸」 변신의 두 번째 작품 유성점에는 6천평 규모에 총 110여개의 아웃렛 브랜드가 입...
(주)로데오타운(대표 조근호)에서 개발 중인 「둔산로데오타운」은 130개 패션 브랜드와 다양한 테넌트 매장이 한데 어우러진 중부권 최대의 복합엔터테인먼트 쇼핑몰이다. 입지도 ‘대전의 강남’이라 할 수 있는 둔산구 중심상업지구 한가운데 위치해 있다. 패밀리 라이프 스타일 쇼핑몰을 제...
「패션월드」는 한섬과 에프엔에프가 공동으로 출자하고 아웃렛 전문 개발업체인 브라이트유니온이 개발 대행을 맡고 있는 스트리트 아웃렛타운이다. 지난 15일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해 내년 4월 오픈 예정이다. ▶ 차별화 전략은?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시설로 ...
페이퍼백, 즉 종이봉투는 기계문명과 환경파괴에 대한 사회적 반발심을 상징하고 있다. 젊은이들의 욕구를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맥도널드’는 88년 한국에 상륙한 시점부터 종이봉투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는 단순히 향수나 복고를 자극하기 위한 방침이 아니다. 휴머니즘을 갈구하는 소비자...
이랜드 복지재단/ 정영일 사무국장 ‘패션’은 ‘소비자’와 떨어져 갈 수 없다. 패션기업은 일반 제조업과는 성격과 태생이 다르다. 패션이란 문화와 사회의 반영이고 소비자와의 의사소통 도구이다. 그렇기 때문에 패션기업은 소비자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지속적으로 소비자, 즉 사회의 욕...
“니트 패션의 시작은 디자인이 아니다. 실과 기계 등 니트를 만드는 ‘재료’와 ‘기술’의 발전이 뒷받침 돼야 니트 산업도 발전할 수 있다” 이태리 디자인스튜디오의 대표 야스민나끄비(YASMIN NAQVI)는 니트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기계·실·소재·디자인·컬러·패턴 등의 총체적인 발...
명품 쇼핑몰 ‘럭셔리빌(www.luxuryvil.co.kr)’의 이정민 실장은 ‘좋은 품질·디자인 상품을 얼마나 저렴하게 소싱하는냐’가 쇼핑몰 성공의 관건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우후죽순 생겨나는 패션 쇼핑몰들 사이에서 성장하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CRM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