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시꽁땅」은 프랑스어로 ‘난 만족해’라는 뜻입니다. 이름처럼 고객에게 품질과 가격으로 만족시키는 브랜드로 키울 것입니다.” 한경수 이사는 이에프엘(대표 임용빈)이 세번째로 전개하는 「쥬시꽁땅」을 ‘고객에게 만족을 주는 브랜드’라고 소개한다. 「쥬시꽁땅」은 유러피안 캐주얼 아동복으...
“기존 패션성에 기능성을 더해 풀고, 여성 브랜드 이미지와 고객 층도 남녀 공용으로 바꿔 갈 것이다.” 올해 하반기 재론칭을 준비하는「엘르골프」. 달라지는 점에 대한 채현규 상무의 말이다. 「엘르골프」는 패셔너블한 스타일과 감성 제안으로 여성 골프웨어 시장과 뉴서티 시장을 개척한 브...
“현재 한국 시장에서 「캐시반질랜드」는 핸드백, 선글라스를 라이선스로 전개하고 있지만 향후 의류, 신발 등으로 확대해 토털 브랜드로 완성할 계획입니다.” 지난 10일 국내에 방문한 캐시반 질랜드 「캐시반질랜드」 대표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로 국내 라이선스 사업을 확대해 토털 브랜...
“올해 「에블린」은 신소비 상권을 찾아내 유통 채널을 넓혀 전개할 계획이다. 이미 지난해 부터 새롭게 오픈한 매장에서 매출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올해도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상권을 발굴하고 매장 리뉴얼에 집중할 방침이다. ” 최영실 「에블린」 브랜드장은 올해의 목표를 새로운 상권 ...
개당 3만원 정도의 모자로 15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엠엘비. 맨투맨, 야구점퍼 등 「엠엘비」를 대표하는 아이템까지 더해져 올해 1000억원 고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달 초 상무이사로 승진한 서정균 상무는 97년 론칭 당시부터「엠엘비」와 함께 했다. 스포츠 캐주얼 시장의 하락 속에...
“스트림간 교류 활성화와 신기술 개발을 통해 섬유강국으로서의 부활을 자신합니다.” 지난 10일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제 11대 회장으로 취임한 노희찬 회장(사진)은 취임 일성으로 ‘섬유강국 부활’을 자신했다. 한국 섬유산업은 외형은 130억 달러 수준으로 줄어들었지만, 내실을 다져 고수익...
“올해는 철저히 고객 중심으로 사고하려고 한다. BU뿐 아니라 전사적으로 매장의 효율을 높이고 소비자의 니즈를 빨리 채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준수 4BU장은 고객들로부터 사랑받는 브랜드는 결국 기업을 성장시킬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원론적인 ...
명동에 들어서는 신개념 쇼핑몰 ‘타비투’ 전개가 순조롭다. 특히 지난주 브랜드 편집 리테일회사인 지엔유나이티드와 계약 체결로 MD의 기본 틀을 잡으면서 전개에 탄력을 받고 있다. 지엔유나이티드는 「에이원」이란 편집숍으로 여성 브랜드 15개를 지하 1층과 1층 절반을 채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