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7일 프리미에르 비죵社의 빠스케 사장과 르 샤뜰리에(Le Chatelier) 패션 팀장이 방한했다. 이들이 방한한 목적은 바로 국내 소재 업체의 실력을 확인하기 위해서다.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6일간 한국에 머물면서 한국 업체들의 제품과 기술 능력을 심사해 금년 프...
“최근 생필품 가격 인상으로 시끌벅적 했을 때 홈플러스에서는 ‘물가잡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라면값을 내리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는 것을 보면서 할인점 고객들이 얼마나 숫자에 민감한지 다시한번 깨달았다.” 정은숙 홈플러스 유아동 담당 MD는 직접적으로는 아니지만 최근 일어난 상황들...
사람에 대한 투자와 관심에 집중 사원들의 아이디어도 적극 반영 리얼컴퍼니(대표 맹주옥)는 리딩 브랜드 「애스크」를 선두로 「도크」, 「이솝」 ,「레노마주니어」로 지난해 영업이익 215억원을 기록했다. 투명 경영을 표방하고 있는 리얼컴퍼니는 지난 42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모범 ...
“전시회에서 다양한 방모원단에 대한 품질 경쟁력을 확인했다” 지코텍스타일의 지만규 사장은 3월 26일 열린 베이징인터텍스타일 전시회에서 이란, 터키, 일본, 프랑스, 스페인 등에 적을 둔 바이어로부터 캐시미어 원단에 대한 세계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스페인에서 온 「망고」 상품기획팀...
요즘 10만원대의 가격으로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을까? 지난 2005년 론칭한 「나무하나」의 세컨드 브랜드 「나무 바이 나무하나」가 10만원대의 가격대로 디자이너 슈즈 시장에 합리적인 가격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전현정 대표는 “30~40만원의 구두는 누구...
“「행텐키즈」는 매장에 상품이 입고된 후 분기별로 반품받는 시스템이다. 전시즌 상품을 판매하지 않는게 이 브랜드의 판매 전략이다.” 올해로 론칭 3년째를 맞는 「행텐키즈」는 상품을 4시즌으로 구분하고 시즌마다 전 상품을 교체하고 있다. 분기별 상품을 반품받는 이 시스템은 3개월 동안...
“준비가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의욕만 컸던 것 같다. 사람에 대한 중요성도 다시 한번 절감했다.” 「피에르발망」을 통해 골프웨어 사업 강화에 나선 한수석 너트클럽 사장의 말이다. 「피에르발망」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라이센스 골프웨어를 표방하며 2005년 하반기 론칭한 브랜드다. 초기...
“어! 「밀레」가 라인별로 스타일수가 확 늘어났네” 올 봄 새로 출시된 「밀레」(대표 한철호)의 상품을 보자마자 백화점 관계자들은 컬러와 스타일 등 상품구성이 소재에 맞게 나온것이 화제다. 지금까지「밀레」의 상징이었던 블랙과 레드위주의 단품 구성대신 원스타일에 다양한 컬러 변화를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