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년 브랜드를 꿈꾼다 |
| 캐주얼, 90' 중반이후 내셔널 브랜드 시대 개막 캐주얼 브랜드들은 남·여성복, 아동복 등 여타 복종에 비해 뒤... |
| 100년 브랜드를 꿈꾼다 |
| 유·아동복 중에서 최장수 브랜드는 「마모스」다. 1943년 창업주 이일령 회장이 남대문에서 ‘마모스’ 간판을... |
| 100년 브랜드를 꿈꾼다 |
| 남성복은 66년 「캠브리지」의 양복을 시작으로 89년 트래디셔널 캐주얼인 「빈폴」까지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 |
| 100년 브랜드를 꿈꾼다 |
| 「톰보이」와 「데코」, 「블루페페」와 「안지크」는 1970년 후반에 출시돼 20년 이상 여성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 |
| 경영의 시대가 오고 있다 |
| 증권 시장에서 홀대를 받는 한국 패션 기업들 2001년 9월 뉴스위크지의 커버스토리를 장식한 패션 기... |
| 계미년 새해를 여는 21인의 베스트 패션인 |
| “자신에게 떳떳해야죠” 「캔키즈」 / 김광일 대리 1. 「캔키즈」는 지난해 상반기 70억원에 이어 하반기에도... |
| 계미년 새해를 여는 21인의 베스트 패션인 |
| “내사랑 홍보여!” 「비너스」 / 조종환 사원 1. 올 한해는 다른 해보다 유독 바빴다. 광고, 홍보, 마케팅... |
| 계미년 새해를 여는 21인의 베스트 패션인 |
| “10년 후에 브랜드 메니저” 「미샤」 / 김민재 사원 1. 「미샤」에 입사한지 3년째다. 15여명의 디자인실... |
| 계미년 새해를 여는 21인의 베스트 패션인 |
| “감사하는 마음으로” 「비비안」 / 박소연 대리 1. 올해에 기뻤던 일은 히트상품을 만들었던 것. 웨딩용 상... |
| 계미년 새해를 여는 21인의 베스트 패션인 |
| “나는 엔터테이너” 「로가디스」 / 황진현 사원 1. 2001년 5월 입사해 2년째 일하고 있다. 부서 내에... |
| 패션 한국이 넘어야 할 산 |
| 철학의 빈곤 일제 시대 우리 민족 지도자 중 한 분이신 함석헌 선생님이 외치고 다니신 말이 있습니다 ... |
| 아시아 패션 클러스터와 패션 한국의 비전 |
| 글을 시작하며... 글을 써 달라는 부탁을 받고 처음엔 내심 기뻤습니다. 언젠가는 글을 써보고 싶었는... |
| 2002년 의류시장 17조5천억원 추정 |
| 한국패션협회(대표 공석붕)는 2002년 의류시장규모를 총 17조5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지난 13일 ... |
| 소비자는 ‘가치’를 산다 |
| 매장은 단순히 옷을 파는 장소가 아니다. 고객과 브랜드가 만나는 공간이다. 매장은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을 체... |
| 구두 - 금강제화 - 독주체제 굳혔다 |
| 「금강제화」가 지난해에 이어 국내 구두시장에서 독주체제를 더욱 굳혔다. 「금강제화」는 소다지수 대비 2.69를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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