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5 이아람 기자 lar@fi.co.kr

특히 비비드한 컬러와 팝아트 요소를 활용하며 영 골퍼와 중장년 층에게 고른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은 브랜드의 가장 큰 무기로 꼽힌다.
최근에는 두잉 골프라인인 ‘스포츠 라인’을 확대하고, 마케팅 강화에 힘을 쏟으며 골프웨어의 강자로서의 면모를 굳건히 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1500억대 브랜드 도약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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