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의 매출액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이는 제품을 판매하면 판매가 총액이 아닌 판매수수료만 매출로 잡아야 하기 때문에 백화점을 비롯한 유통업체의 매출이 현재보다 많게는 70% 가량 감소하게 되는 것이다. 국세청 산하 한국회계연구원은 최근 ‘백화점 납품업체 및 백화점의 수익 인식’...
롯데백화점이 명동 본점과 잠실점을 중심으로 명품브랜드 유치에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롯데에 인수된 메트로 미도파점을 ‘명품관’으로 만들어 수입명품브랜드를 대대적으로 보완한다는 시안도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백화점 측은 “메트로 미도파를 ‘영 캐주얼관’...
롯데백화점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패션업계에 고압적이고 보수적인 이미지로 비춰졌던 롯데백화점이 최근 신규 브랜드에 문을 활짝 여는가 하면 입점업체들과 제휴하는 N-PB를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롯데는 올 하반기 MD개편에서 「캐너비」 「...
인터넷 쇼핑몰의 판매 수수료가 최저 15%에서 최고 40%까지 브랜드에 따라 천차만별인 것으로 밝혀졌다. 인터넷 쇼핑몰은 출범 초기에는 몇몇 특정 브랜드와 제휴함으로써 10% 안팎의 낮은 판매 수수료를 받았지만 최근 매출이 높아지고 신규 거래를 희망하는 업체들이 늘어나면서 25∼35%...
LG홈쇼핑(대표 최영재)이 매출로 롯데 본점을 따돌렸다. LG홈쇼핑은 지난 상반기에 TV부문에서 6천532억원을 판매한 것을 비롯 인터넷 쇼핑몰, 통신판매 등을 포함해 8천9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전년대비 98% 신장한 수치. 특히 LG홈쇼핑의 이 같은 매출은 오프라인의 ...
갤러리아백화점 패션관의 남성(4F) MD개편에 2개 브랜드가 확정됐다. 갤러리아는 캐릭터 캐주얼 「라스트콜」을 빼고 제일모직의 「케네스콜」을, 수입잡화 1개 입점을 확정졌다. 「케네스콜」은 구두매장인 「마리오파조티」 자리에 14평 규모로 자리 잡으며, 「인터메죠」 「준코고시노」는...
한림어패럴(대표 한긍수)의 중저가 여성 영 트래디셔널 「비즈버즈」가 지난 달 말 세이브존 노원·성남·광명·화정 등 4개 매장을 오픈했다. 성남 세이브존 노다정 샵마스터는 “지나치게 트렌디하지도 평범하지도 않은 약간 변형된 상품들이 대부분이어서 20∼30대에 다양하게 반응이 오고 있다....
「무크」 「루이까또즈」 「이소페이스」 「디페」 등 인터넷 쇼핑몰내 패션 브랜드 매출이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LG홈쇼핑의 PB인 「이소페이스」와 「디페」는 지난 상반기 LG이숍에서 월 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루이까또즈」는 LG이숍과 롯데닷컴 등에서 월 4∼5천만원을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