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패션관의 남성(4F) MD개편에 2개 브랜드가 확정됐다.
갤러리아는 캐릭터 캐주얼 「라스트콜」을 빼고 제일모직의 「케네스콜」을, 수입잡화 1개 입점을 확정졌다.
「케네스콜」은 구두매장인 「마리오파조티」 자리에 14평 규모로 자리 잡으며, 「인터메죠」 「준코고시노」는 매장 위치가 변경된다.
에스콰이아서 전개하는 멀티샵 ‘비포’매장에는 「발디니니」 「모스」 「지석스」 등의 브랜드로 수입 가방, 신발류로 구성된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4층에 있던 아동복을 5층으로 이동하고 캐릭터캐주얼, 잡화 부문을 강화했다. 이는 의류와 액세서리를 함께 코디해 소비자들에게 구매의 폭을 다양하게 부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편 갤러리아는 1개 브랜드를 추가로 교체할 전망이며 MD개편은 이르면 8월6일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