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두 골프웨어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을 하기 위해 풀어야 할 과제도 많다. 우선 품질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다. 기존 골프웨어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웠다 해도 이는 소비자가 생각하는 일정한 수준의 품질을 충족시켜 준다는 것을 전제로 깔고 있기 때문. 그렇지 않고 가격만 만족시킨다면...
“중저가 선호 고객도 놓치지 않겠다”고가 유통의 대명사로 인식되던 백화점은 최근 고가 MD 강화는 물론 저가 고객도 놓치지 않겠다는 양동 작전을 펴고 있다. 최근 할인점과 아웃렛 등의 매스마켓이 확대되고 백화점에서 전개하던 중저가 브랜드들이 이들 유통으로 자리를 옮김에 따라 중저가 존이...
이탈리아 밀라오의 편집매장 ‘10 꼬르소 꼬모’를 한국에서 만난다.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은 ‘10 꼬르소 꼬모’ 와 독점계약을 체결하고, 24일 서울 청담동에 ‘10 꼬르소 꼬모 서울’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10 꼬르소 꼬모’는 1991년 까를라 소짜니에 의해 설립된 편집매장...
롯데백화점이 영플라자 청주점의 간판을 ‘패션플라자’로 바꿔단다. 롯데백화점이 지난해 2월 옛 청주백화점을 인수해 오픈한 영플라자 청주점은 현재 10~20대를 겨냥한 100여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패션플라자’로의 전환과 함께 입점 브랜드를 10~15개 가량 늘리고, 30~40대 고객...
한화갤러리아(대표 양욱)의 멀티숍 「스티븐알란」이 브랜드 인큐베이팅 기능을 강화한다. 「스티븐알란」은 지난 2003년 론칭한 컨템포러리 멀티숍이다. 갤러리아 웨스트에서 지난해 월평균 1억4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스티븐알란」은 론칭 6년차를 맞아 전개 브랜드의 인큐베이팅에 ...
롯데영플라자 명동점의 「자라」 오픈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영플라자 명동점은 5월 2일 「자라」 오픈을 앞두고 지난 3월 16일 저녁부터 내부 공사에 들어갔다. 「자라」 매장은 2층에 907㎡ 규모로 입점한다. 「보브」 「지지피엑스」 「주크」 「바닐라비」 「온앤온」 등 롯데본점과...
디앤샵 우수셀러의 홈쇼핑 진출을 돕는다. 디앤샵과 GS홈쇼핑이 제휴를 통한 본격적인 시너지 창출에 나섰다. 디앤샵의 판매 우수 상품을 GS홈쇼핑에서도 판매하는 것. 첫 번째 제휴상품으로는 이비치 압박스타킹이 선정됐다. 이 상품은 지난해 디앤샵에서 1만8000여 개가 팔려 ‘20대 ...
패션쇼핑몰 두타가 미국에 점포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두타는 최근 LA 패션위크 참가를 계기로 LA에 점포 개설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지난 14일 LA를 방문한 이승범 사장은 “현재 동대문은 포화상태다. 특히 최근 차별화 되지 못한 신규 점포가 잇따라 오픈하면서, 제 살 깎기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