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퍼슨스가 전개하는 「마루」 3개 브랜드가 부도심의 주거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대형 복합매장을 오픈하고 있다. 「마루」 는 부평과 안산에 각각 264㎡, 165㎡ 규모의 매장을 오픈하고 성인 캐주얼 「마루」 아동·주니어 「마루아이」「마루이너웨어」 등을...
롯데백화점이 최근 외형 매출에 대한 과도한 집착을 보이고 있어 입점 업체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롯데백화점은 외형 매출 확대를 위한 방안으로 미입점 브랜드의 단품 판매를 허용하고, 닷컴(온라인) 매출과 행사 매출 모두 100% 반영하겠다고 밝혀 외형 키우기에만 집착...
지속되는 불황 속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아웃렛 하이브랜드의 매출을 캐릭터 여성복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앤클라인」 「미샤」 「구호」 등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 온 브랜드들이 월매출 1억원 이상을 올리고 있으며, 올 4월 입점한 「보티첼리」는...
오렌지팩토리아울렛’으로 유명한 우진패션비즈(대표 전상용)가 최근 수수료 매장을 성공적으로 오픈한 데 이어 내년에는 자체 브랜드로 구성된 멀티 브랜드 편집숍을 선보이는 등 신규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13호점으로 오픈한...
최대 의류 수출 시장인 미국이 리먼브라더즈 및 초대형 투자 은행들의 잇따른 몰락 등 금융 시장 대지진 여파로 경기가 최악의 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현지 수요가 격감하면서 국내 의류 수출 업체들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 최근 미국 시...
패션과 문화, 먹거리 등이 결합된 복합쇼핑몰 ‘포도몰(Podo Mall)’이 내년 2월말 서울 신림동 사거리에 들어선다.한원에셋이 개발중인 포도몰은 지상 15층, 지하 7층 규모로 연면적이 4만㎡에 이르는 등 대규모프로젝트로 진행되고 있다. ...
내년 2월말 서울 신림동 사거리에는 ‘포도몰’이란 4만㎡ 규모의 복합쇼핑몰*이 들어선다. 이 쇼핑몰에는 유니클로, ABC마트 등 유력 패션 브랜드에서부터 100여개 브랜드의 아웃렛 매장, 영화관, 교보문고, 먹거리 등 패션 쇼핑, 문화, 먹거리 등이 복합으로 구성...
백화점 업계의 8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신장했지만 이익률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에 따르면 백화점 3사의 8월 매출은 평균 14% 증가했으며, 특히 명품이 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