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폴’이 휴비스(대표 조민호)의 주력상품으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아직까지 진행 물량면으로 따졌을 때는 그리 큰 비중은 아니지만, 신장폭이 커 올해는 작년에 비해 두배 증가한 1천톤이 생산되었다. ‘에스폴’은 기존 나일론, 폴리에스테르보다 다양한 장점을 많이 가지고 있어, 앞으로...
「레노마」 「닥스」 「니나리찌」 「파코라반」 「인디안」 「갤럭시」 등 20개의 셔츠업체와 거래하는 원단전문업체 인탑통상(대표 유득길)이 올해 20% 신장했다고 밝혔다. 동종업체들은 경기가 안 좋아 매출이 줄어든 것에 반해 인탑은 총 1백 20만 야드를 판매해 40억의 매출을 달성한 것....
본딩소재가 다양해질 전망이다. 올해도 기존 폴리에스테르, 나일론 등 노멀한 아이템끼리 본딩한 기존 아이템에서 벗어나 양가죽 느낌이 나게 가공한 폴리에스테르와 아크릴 털을 본딩한 소재가 유행하는 등 다양한 본딩아이템들이 출시, 인기를 끌었다. 이에 따라 업체들이 내년 본딩소재를 다양하게 ...
최근 유아복·용품 시장에서 기능성 제품이 인기를 끌면서 업체들이 항균력, 탈취력 등이 뛰어난 은소재제품을 잇따라 개발, 출시하고 있다. 「쇼콜라」는 국내 유아복업체 처음으로 은사 소재 의류를 출시, 대대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 「쇼콜라」는 순은을 증착가공해 만든 은사면(pure sil...
글로얀(대표 강경중)의 축광원사가 의류제품 등으로 적용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 폴리프로필렌 축광원사는 열에 약해 열가공을 하지 않는 완구, 로프, 의류용품류로 사용범위가 한정되었다. 그러나 올해 6월 폴리에스테르 축광사가 개발됨에 따라, 의류제품 등 다양한 범위로 축광...
휴먼텍플러스(대표 김용근)의 자동온도조절 소재 ‘컴포템프(Comfortemp)’가 인기다. 현재 코오롱패션의 「맨스타」 ‘에어컨 26℃’, 쌍방울 「샤빌」 ‘센서브라’, 유림양행 ‘자동온도조절 브래이스’ 등에 온도조절 소재로 사용되고 있으며, 인너웨어, 스키웨어, 유아복, 침구류업체들이...
내년 S/S 여성 캐릭터 가죽의류에 광택 소재가 많은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내년 봄 ‘로맨틱’ ‘페미닌’의 트렌드에 따라 가죽제품에 샤이니한 광택소재가 많이 쓰일 것이라는 것이 업계관계자들의 공통된 의견. 실크 원사의 함량을 높이고, 실켓조직, 머서라이징 가공 등 전체적으로...
연흥무역은 올해로 영업 18년차를 맞는 다운점퍼 프로모션업체. 현재 연흥은 「아놀드파마」 「아놀드파마주니어」 「MF」 「GIA」 「나크나인」 「인디안」 「베이직하우스」 등 15여개 브랜드와 거래하고 있다. 연간 20만장을 생산해 1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 회사 이상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