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만들어요? |
| 복종간의 벽을 허물고, 그리고 과거에 몸담았던 브랜드의 색깔을 벗고 개개인의 장점만을 모은 최강의 브랜드를 만드는... |
| 캐주얼 신(新)역사, 우리가 쓴다! |
| 부문별 전문가들을 찾아내 ‘드림팀’을 구성하는 것이 신규 브랜드 출시의 첫걸음이다. 그러나 이렇게 어렵게 최고의 ... |
| ‘상해’를 보면 중국 패션시장이 보인다 |
|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바라본 남경로 전경. 귀금속, 음식점, 안경, 전자제품 등 아직까지 非패션 아이템이 주류를 형... |
| 이지캐주얼 갈 길은 대형화·패밀리브랜드?! |
| 매장대형화 바람, 이에 따라 드러나기 시작한 이지캐주얼의 한계점들을 극복할 수 있는 결론으로 ‘패밀리브랜드’가 ... |
| 경쾌하고 재미있게 입는다 |
| 패션1번지 압구정 사람들의 옷차림이 변화하고 있다. 압구정 스트리트의 소비자들은 올 봄/여름 트렌드로 부상한 ‘스... |
| 스포츠의 역습이 시작됐다! |
| 명동에 불어온 ‘스포츠’ 바람 「푸마」 「스프리스」 「타프」 「나이키」 「아디다스」 등의 스포츠 브랜드들이 명동... |
| 온라인 쇼핑몰 ‘뜬다’ |
| 발품 대신 ‘손품’팔아 쇼핑한다 “만약 온라인 쇼핑몰이 없어진다면 못 살 것 같아요” 증권회사 사무직에 종사하는... |
| 남성 영 캐주얼 시장 열리나? |
| 입을 옷이 없다 얼마 전 대학을 졸업하고 광고·홍보 대행사에 취직한 진경민 씨(27세, 삼성동). 아침마다 옷... |
| 우리에게 재미를 달라! |
| 가난하지만 밝고 씩씩한 한 시골소녀 등장. 부모님이 진 빚을 갚기 위해 할머니와 헤어져 서울로 상경, 한 부잣집... |
| 품격있는 액세서리! 패션 주얼리 |
| 왜 이렇게 많이 생긴 거지? 이태리에서 보석디자인을 공부하고 얼마 전에 귀국한 박선주(25세, 학생)씨. 그... |
| ‘삶’ 자체를 패셔너블하게 |
| 복싱에어로빅을 하던 여성이 빨간 스포츠카를 타고 드라이브를 즐기고 쇼핑을 한다.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는가 하면 ... |
| 여성 베이직캐주얼이 밀려온다! |
| 어떻게 이렇게 싼 걸까? 직장인 장미현(27세, 압구정동)씨는 ‘쇼핑’하면 곧바로 ‘백화점’을 떠올릴 정도의 백... |
| ‘트래디셔널’부흥시대 |
| ‘트래디셔널(Traditional)’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버버리」 「아쿠아스큐텀」 「빈폴」 「폴로」 등과... |
| 소비자, 그들은 성군인가 폭군인가 |
| 백화점의 대부 워너메이커(Wanamaker, Jone)는 “소비자는 왕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그 후 100여... |
| ‘대접받는 브랜드가 되려면 고객을 대접하라’ |
| 개포동에 사는 정미선 주부(35세)는 얼마 전 결혼기념일 날, 한 패션 브랜드로부터 축하 메시지가 담긴 카드를 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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