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패션시장, 새로운 Winning Shot 출현했다

2019-05-15 정인기 기자 ingi@fi.co.kr

400개 한국기업, 30대 중국기업 경영백서 발간


<패션인사이트>는 한국 패션시장을 대표하고, 글로벌 마켓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글로벌 패션기업 육성'을 위해 <지속성장 50대 패션기업>을 발간합니다.




<지속성장 50대 패션기업>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발간(6호)하고 있으며, 최근 3개년간(2016~2018년) 국내 400개 패션기업(외감 기업)의 재무제표를 근거로 밸류에이션을 실시했습니다. △브랜드의 시장지배력 △수익성 △지속가능한 면역력 등 패션산업의 특성을 반영한 'F-MPI 지수'를 통해 지속성장 가능한 50대 기업을 선정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상위 100개 기업의 △재고자산회전율 △순이익율 △ROS △판매소진율 △당기신품공급비중(원가) △영업현금흐름비율 △부채비율 △개별 기업의 시장가치 등 패션산업의 특성을 깊이있게 반영함으로써 개별 기업의 가치를 깊이있게 볼 수 있는 '한국 패션산업 경영백서'가 될 것입니다.


또 △글로벌 리딩 패션기업의 경영지표 △중국 유력 패션기업의 경영지표까지 다룸으로써 한국 패션기업이 글로벌 스탠더드를 갖추기 위한 경영 아젠다를 제시할 것입니다. 이번 <지속성장 50대 패션기업> 선정은 <패션인사이트>와 MPI컨설팅이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신용평가 기관과 금융권 애널리스트 등 전문가들이 자문으로 참여했습니다. 또 중국어를 병행 표기해 중화권 최대 뉴스 미디어인 <봉황망 www.ifeng.com>과 패션/유통 전문 신문사 <방직복장주간 www.taweekly.com>을 통해 중국시장에 배포합니다. 이는 중국 패션시장에 진출하는 기업은 물론 한국 패션기업에 대한 투자, M&A에 관심 높은 중국 기업들에게 제대로 검증된 고급 정보를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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