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부터 계속된 판매부진이 겨울 핫 시즌까지 이어지면서 패션기업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더욱이 최근에는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 △이상 기후와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 △글로벌 SPA와 대형유통 PB등 강한 외부환경 변화가 지속적으로 압박해 옴에 따라 기...
패션그룹형지의 관계사인 샤트렌이 2012년 초 상장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샤트렌의 관계자는 빠르면 내년 3월 기업 공개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올해 초부터 상장 추진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왔지만, 최근 글로벌 금융 위기 등 여러 사유로 기업 공개 시기를 저울질 ...
셀렉트 숍의 격전지로 불리는 신사동 가로수길에 지난 9월 문을 연 오프닝샵은 차별화된 ‘잡화’ 브랜드 구성으로 각광받고 있다. 11월 말 현재 40여개 잡화 브랜드가 입점돼 있으며 면적의 절반이 넘는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쿠미오리」「매니퀸」 등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가 인기...
국내 최대 사이버대학인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조백제)가 시·공간을 초월한 사이버 패션 교육을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서울디지털대학교가 이색학과로 신설한 디지털패션학과는 사이버대학 중 유일한 패션학과로, 최신 트렌드에 맞춘 실무위주의 교과과정과 실무자 재교육에 적합한 최신의 패...
익스트림 스포츠 웨어의 세계 1위 업체인 퀵실버록시의 한국 지사 퀵실버록시코리아(지사장 권도형)가 지난 9월 서울 명동점 오픈을 시작으로 2012년을 겨냥해 본격적인 브랜드 전개에 나서고 있다. 퀵실버는 2012년 S/S시즌에 백화점과 가두점, 그리고 쇼핑몰을 타깃 유통망으로 정하고...
2009년 8월 론칭한 「커스텀멜로우」가 올해 240억원의 매출을 올릴 전망이다. 이는 작년 대비 100 % 가까이 신장한 수치다. 내년 목표는 350억원이다. 이들 매출 목표는 막연한 수치가 아닌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가능한 수치라 특별하다. 이유는 일반적인 브랜드와 달...
지난 11월 11일 아산시 둔포면에 테마형 패션 쇼핑몰 퍼스트빌리지가 문을 열었다. 첫 날 금요일부터 이어지는 주말까지 주변 일대 도로가 마비될 정도로 차량들이 몰려 성공적 오픈이 이뤄졌다. 자루i(대표 이남욱)에서 전개하는 퍼스트빌리지는 도심과 떨어져 입점 브랜드마다 매출이 나오지 ...
한국패션쇼핑몰협회(회장 김태오)가 청년 인턴십 제도를 실시한다. 한국패션쇼핑몰협회는 다음달부터 서울시 청년 인턴십 제도에 참여해 특성화 고등학교 등 고교 졸업자의 취업 지원에 나선다. 협회 소속 쇼핑몰 업체인 「토모나리」 「멋남」 「제이드」 「소녀나라」「아이엠유리」 등 9곳이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