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시장이 기대치에 못 미치는 매출을 보이는 가운데 캐릭터 캐주얼 시장은 꾸준한 신장세를 기록하며 상승 무드를 이어가고 있다. 남성 캐릭터 캐주얼 조닝은 지난 9월 롯데쇼핑에서 전년 대비 적게는 5%에서 많게는 14%의 신장률을 보였다. 현대와 신세계에서도 비슷한 수준의 증가세를...
아메리칸 감성의 실용성과 기능성을 갖춘 고품격 골프웨어 「벤호건골프」에서 겨울철 아우터의 불편함을 보완, 탈부착 가능한 바람막이 점퍼(사진)를 출시했다. 탈부착 바람막이 점퍼는 보온성을 유지하면서 스윙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소매 부분을 탈부착할 수 있게 디자인했다. 두 가지 ...
국내 최고 권위의 내셔널 타이틀 골프 대회인 코오롱 한국 오픈. 그 곳에서 골프계 별들의 진검 승부가 펼쳐진 가운데 열정적인 골프 팬들은 세계 최초의 수분 조절 기능성이 최상으로 발휘되는 쿨맥스 익스트림 퍼포먼스 소재와 스포츠 마니아를 위한 프리미엄 스트레치 소재인 라이크라 스포츠 ...
프렌치 감성 캐주얼 「샤트렌」은 지난 7월부터 방영 중인 MBC 주말 드라마 <애정만만세>의 제작 지원을 통해 PPL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정만만세는 남편에게 배신당한 여자가 씩씩하게 현실을 극복하는 코믹 홈 드라마로 20%안팎의 시청률을 보이면서...
남성 캐릭터 시장 톱 브랜드 「지이크」의 상승세가 무섭다. 올 들어 9월 현재 이미 430억원의 매출을 기록, 이 같은 추세라면 연말까지 700억원 달성은 무난하리라는 전망이다. 이는 당초 목표치인 600억원을 16% 초과하는 업계 최고 실적이다. 영업이익 측면에서는 더욱 괄목할만...
세정(대표 박순호)이 지난 6일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헤리토리」 론칭쇼(사진)를 열고 트래디셔널 캐주얼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헤리티지’와 ‘스토리’의 합성어인 「헤리토리」는 전통과 명예를 중요시하는 브리티시 트래디셔널과 실용성을 강조하는 아메리칸 트래디셔널을 결합해 현...
브리티시 컨템포러리 남성복 「본」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공 유치를 기념해 안양 한라 아이스하키팀을 공식 후원하는 등 동계 스포츠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본은 국내 최고의 실력을 지닌 안양 한라 아이스하키팀과 2009년부터 경기장 내 펜스 광고, 현장 이벤트, 선수들...
프렌치 시크의 고유한 색감으로 국내 여성 패션을 선도하고 있는 「샤트렌」 이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11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샤트렌」 은 고품격의 세련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3040 여성을 타깃으로 개성 있는 스타일을 제안해 호평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