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몰, 청년 인턴십 실시

2011-11-24 정서아 기자  jsa@fi.co.kr



한국패션쇼핑몰협회(회장 김태오)가 청년 인턴십 제도를 실시한다. 한국패션쇼핑몰협회는 다음달부터 서울시 청년 인턴십 제도에 참여해 특성화 고등학교 등 고교 졸업자의 취업 지원에 나선다.



협회 소속 쇼핑몰 업체인 「토모나리」 「멋남」 「제이드」 「소녀나라」「아이엠유리」 등 9곳이 이번 인턴십 제도에 동참하며, 각 업체당 5명씩 45명을 신규 채용하게 된다.



내년 5월까지 6개월간 급여의 70%, 최고 100만원을 서울시가 지원하며 인턴 과정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하면 4개월간 급여의 60%를 추가 지원한다. 오는 28일 선린인터넷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취업박람회를 통해 지원자들의 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28일부터는 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청년 직장체험 프로그램’을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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