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사이버 패션교육 시대

2011-11-24 한예지 기자 hyj@fi.co.kr

서울디지털대학교, 국내 최초 디지털패션학과 신설

국내 최대 사이버대학인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조백제)가 시·공간을 초월한 사이버 패션 교육을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서울디지털대학교가 이색학과로 신설한 디지털패션학과는 사이버대학 중 유일한 패션학과로, 최신 트렌드에 맞춘 실무위주의 교과과정과 실무자 재교육에 적합한 최신의 패러다임을 교육한다.



재학생은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새내기 대학생에서부터 패션디자이너, 패션스타일리스트, 쇼핑몰운영자, 패션CEO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특히 디지털패션학과는 오프라인 대학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최대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 또한 대학원 진학자의 1:1 상담지도로 최고의 대학원 진학률을 자랑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는 디자이너 고태용과 칼이석태가 디지털패션학과 특임 교수로 초빙되어 생생한 패션 현장의 트렌드와 디자인 발상법을 강의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지난 2001년 개교 이래 사이버대학 최고 경쟁률, 최대 재학생(1만 2000명), 최고 등록률을 자랑하며 대한민국 대표 사이버 대학으로 자리잡은 서울디지털대학교는 학생들의 폭넓은 학습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사이버 대학중 가장 많은 25개 학과를 개설하고 있으며, 모든 교과과정이 실무와 자격증 취득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등록금은 학점당 6만원, 한 학기에 100만원 내외로 오프라인 대학의 1/4 수준에 불과하며, 사이버 대학 중 가장 저렴하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간 40억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