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퍼스트룩'이 CJ오쇼핑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 1일 론칭 방송에서 헤비 구스다운 2종을 선보인 가운데, 21억 20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지난해 '베라왕' 백이 세운 기록을 깨고 최고 매출을 올렸다.'퍼스트룩'은 첫 번째로 선택하는 아웃도어라는...
패션그룹형지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패션몰 바우하우스가 지난달 28일 정문 앞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바우하우스 직원, 동대문 노인종합복지관 자원봉사자, 인근 동천교회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1...
신원의 남성복 브랜드 '반하트 디 알바자'가 지난달 28일 서울 삼성동 한전 본사에서 진행된 '제39회 국가품질경영대회' 명품 창출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패션 브랜드가 대통령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최초로, 명품 창출 부문은 국내 패션 브랜드를 ...
삼일방직(대표 노희찬)이 대구 직물 업체인 동진상사(대표 노정자)에 '포렉실' 원사를 공급, 가방지 원단을 개발해 화제다.국내 대표적인 모달·텐셀 원사 브랜드인 '에코실'을 전개하고 있는 삼일방직은 안티 필링성이 탁월한 100% 합섬 에어젯트 방적사인 '포렉실'(Porexi...
12월 2일 퇴임 후 명예 회장된 김형섭 전 부회장.피에이티(PAT)를 전개하는 평안엘앤씨㈜ 김형섭 부회장이 24년간의 경영활동을 마무리하고 일선에서 물러났다. 김 부회장은 2일 오전 휘경동 본사에서 퇴임식을 가졌다김 부회장은 밴더빌트대학교에서 MBA 학위를 받고, 1989년 평안섬유공...
인동에프앤(대표 장기권)의 여성복 '리스트'가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신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3분기 들어 기획 대물량 아이템, 구스다운, 코트, 패딩 등이 90%에 가까운 소진율을 보이며 전년대비 매출이 25% 가량 신장하고 있는 것. '리스트' 관계자는 "대물량 아이템의 입...
LG패션이 '헤지스Acc'와 '질스튜어트Acc'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조보영 CD를 영입했다. 2일 첫 출근에 나선 조보영 CD는 최근까지 로만손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브랜드 총괄 상무를 역임하며 브랜드 론칭 2년만에 연매출 300억을 달성시킨 주역이다. 조 CD는 그 동안 'M...
경기 북부 니트 업체들의 공동 브랜드인 'G-KNIT'의 폴리프로필렌(PP)소재가 스포츠웨어에서 골프웨어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조병민 연구원은 "PP 소재는 가벼우면서 강도가 높고 혼방성이 좋아 '꿈의 소재'라고 불리면서 섬유 업체들로부터 각광을 받아왔으나, 염색성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