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가 서울 삼성역에 직장인들을 위한 복합 문화 공간을 마련했다.지난 9일 패션과 카페가 접목된 신개념 복합 문화 공간 '인디에프 갤러리'를 열은 것. '인디에프 갤러리'는 495㎡의 넓은 공간으로 꾸며졌다. 최고급 원두를 사용하는 세련된 인테리어의 카페와 인디에프의 여...
개성공단 입주 기업과 거래하는 해외 바이어가 합작 투자에도 관심을 나타내 주목을 받고 있다.신발 업체인 삼덕통상(회장 문창섭) 관계자는 "독일 미&프렌드 AG 사(대표 미카엘 에르틀)와 합작투자를 논의하기 위해 12일 개성 공단에서 만났다"면서 "이들은 지난 9월26...
'스코노'가 퍼 부츠류 아이템 노아 라플란드와 노아 폴라를 잇달아 출시했다. 소가죽 소재의 '노아 폴라'는 발 끝까지 덮인 퍼로 보온성을 높였다. 마모되기 쉬운 신발 뒷 부분에 PU코팅 처리된 가죽을 덧대 내구성을 강화했다. 또 밑창은 노르웨이의 삼각 지붕 집 모양...
'오프로드'(대표 김형섭)가 월 매출 1억원이 넘는 매장이 5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오프로드'는 지난달 매출 기준 구로마리오아울렛점, 천안쌍용점, 강릉오죽헌점, 명일점 등 총 5개 매장의 월 매출액이 1억원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오프로드'는 특화된 기능성과 차별화 ...
패션 전문 쇼핑몰 오가게가 스타일 디렉터 조아라와 협업해 '위클리 트렌드'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소비자들에게 트렌디한 패션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오가게의 콘텐츠 질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스타일 디렉터 조아라는 세계 3대 패션스쿨로 꼽히는 영국 런던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출...
트라이본즈의 '닥스셔츠'가 겨울철을 대표하는 노르딕 패턴의 기모 셔츠를 출시했다.북유럽 자연 풍경을 담은 노르딕 패턴은 주로 니트류에 많이 사용되는데, '닥스셔츠'에서는 도톰한 기모 원단에 적용해 셔츠로 선보였다.부드럽고 중후한 컬러로 매치가 쉬우며, 니트 카디건과 매치하면...
'밀레'가 스타일리시한 다운 재킷 '칼리오페'로 여심 공략에 나선다. '칼리오페' 여성용 다운 재킷은 덕다운을 충진재로 사용했다. 또 길이가 무릎까지 내려와 보온성이 뛰어나다. 허리 부분에 라인을 주어 아름다운 곡선이 돋보이며, 고급스러운 라쿤 털의 후...
오픈 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 모았던 롯데아울렛 이천점이 13일 드디어 문을 열었다.올들어 가장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천점에는 다수의 방문객이 찾아 쇼핑을 즐겼다. 입구부터 진입하려는 차들로 혼잡을 이뤘으며, 매장 마다 물건을 고르는 손님들로 가득했다.직원들도 바쁜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