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3 이슬 기자 ls@fi.co.kr

패션 전문 쇼핑몰 오가게가 스타일 디렉터 조아라와 협업해 '위클리 트렌드'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소비자들에게 트렌디한 패션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오가게의 콘텐츠 질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스타일 디렉터 조아라는 세계 3대 패션스쿨로 꼽히는 영국 런던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출신으로, 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 가가, 자멜리아, 푸시 캣 돌스 등 수많은 셀러브리티들과 작업해온 실력가이다. 또 원더걸스, 2PM, 2AM 등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스타일링을 담당하기도 했다.
오가게는 조아라와 손잡고 신설한 '위클리 트렌드'를 통해 매주 트렌디한 신상 아이템과 스타일링 팁을 소개한다. 트렌디 세터들의 스타일링 따라잡기, 올 겨울 잇 아이템인 레더 제품 소개, 연말 파티룩 및 선물 제안 등 다양한 주제로 선보일 예정이다.
오가게는 소비자들에게 풍부한 볼거리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협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 11월부터는 CJ E&M과 제휴해 '포니 뷰티 다이어리'의 뷰티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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