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7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인디에프가 서울 삼성역에 직장인들을 위한 복합 문화 공간을 마련했다.
지난 9일 패션과 카페가 접목된 신개념 복합 문화 공간 '인디에프 갤러리'를 열은 것. '인디에프 갤러리'는 495㎡의 넓은 공간으로 꾸며졌다. 최고급 원두를 사용하는 세련된 인테리어의 카페와 인디에프의 여성복 및 남성복, 캐주얼 브랜드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지역 상권을 고려해 바쁜 비즈니스맨들의 쇼핑과 휴식을 한 공간에서 가능하게 만든 것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구성해 가격적인 만족도도 함께 충족시킬 계획이다.
인디에프는 지난 13일 갤러리 오픈 기념식을 열고 그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장에는 '트루젠'의 모델로 활동 중인 김우빈과 이종석, '꼼빠니아' 모델 박민영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