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패딩 ‘퍼스트룩’, CJ오쇼핑 최대 매출 기록

2013-12-02 이슬 기자 ls@fi.co.kr

 



아웃도어 브랜드 '퍼스트룩'이 CJ오쇼핑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 1일 론칭 방송에서 헤비 구스다운 2종을 선보인 가운데, 21억 20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지난해 '베라왕' 백이 세운 기록을 깨고 최고 매출을 올렸다.


'퍼스트룩'은 첫 번째로 선택하는 아웃도어라는 뜻으로, 전속 모델 이승기가 tvN '꽃보다 누나' 촬영을 앞두고 공항 패션으로 착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인 헤비 구스다운 2종은 쓰리웨이 히팅 시스템을 적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20~30만원대.


'퍼스트룩' 관계자는 "론칭 방송 전 사전 예약만으로 1400개 제품이 판매됐을 만큼 고품질과 고기능의 '퍼스트룩'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가 높았다"며 "특히 이승기가 SBS '런닝맨'에서 입고 나온 상품이 방송 시작 10분만에 매진될 만큼 뜨거운 호응을 얻어 빠른 시일 내 2차 방송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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