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영CD, LG패션 액세서리 첫 출근

2013-12-02 강아름 기자 kar@fi.co.kr

LG패션이 '헤지스Acc'와 '질스튜어트Acc'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조보영 CD를 영입했다.



2일 첫 출근에 나선 조보영 CD는 최근까지 로만손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브랜드 총괄 상무를 역임하며 브랜드 론칭 2년만에 연매출 300억을 달성시킨 주역이다. 조 CD는 그 동안 'MCM', '니나리치Acc', '제이에스티나' 등에서 탁월한 상품 기획 능력으로 브랜드를 성장시켰다. LG패션은 이러한 조보영 CD의 역량이 '헤지스Acc'와 '질스튜어트Acc'를 이끌며 유감없이 발휘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LG패션은 내년 액세서리 사업부문을 매출액 2500억원 달성을 목표로 볼륨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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