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이 매년 늘어나는 패션 매출 비중을 통해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은 3일 방송된 CJ오쇼핑의 패션잡화 브랜드 「브레라」의 방송 화면. ‘패션 강화’를 전면에 내세운 홈쇼핑 업체들이 전체 매출의 30%를 넘는 비중을 패션 부문에서 달성하며 내실을 다지고 있다. 현...
신진 디자이너들이 차별화된 콘텐츠로 홀세일 시장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승부수를 던지고 있는 윤진곤의 「코트플러스(coa+)」, 한현민·권영덕의 「뮌(Munn)」, 김민석의 「모스그린(Moss Green)」 등이 그 주인공이다. 소규모 자본으로 창업을 시작한 이...
유통업체들이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한 어플을 출시하며 모바일 시장에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왼쪽 부터 현대홈쇼핑의 H코디, 11번가의 쇼핑 카탈로그, CJ E&M의 뷰티인미, 인터파크의 프레즌투미, 어플 실행 화면. # 평소 뷰티와 미용에 관심이 많은 A씨(20대 중반...
주요 디스트리뷰터들이 신규 브랜드 도입에 적극 나서는 등 움직임이 활발하다. 사진은 패션리테일페어에 참가한 「코모노」 부스 전경. 중소 해외 브랜드의 국내 유통을 맡고 있는 디스트리뷰터들이 몸집을 확장하고 있다. 현재 국내 패션시장은 저렴하면서 대중적인 SPA 브랜드와 기...
“부지를 매입한지 15년 만에 세계적으로 유례 없는 초대형 도심형 아웃렛 타운인 ‘마리오아울렛 패션타운’을 완성했다. 2001년 마리오아울렛 1관을 오픈하던 때의 초심을 기억하고, 세계적인 규모로 성장한 만큼 그에 맞는 높은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통해 합리적인 패션 쇼핑의 명소로 ...
마리오아울렛 패션 타운은 2만2000㎡ 부지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1·2·3관 3개 건물을 수직으로 세워 영업 면적을 대폭 확대했다. 이 3개의 건물의 영업 면적은 13만2000㎡(4만평)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이다. 여기에 브랜드 단독 매장, 기업 종합관 등의 패션 매장과 패...
마리오아울렛이 9월 13일 1관 증축 및 신축을 마무리하면서 1·2·3관을 합쳐 아시아 최대 규모의 도심형 아웃렛으로 도약했다. 마리오아울렛이 오랫동안 준비해온 ‘마리오아울렛 패션타운’을 최종 완성했다. 지난 13일 지난해부터 추진한 1관 전체 리뉴얼과 그 옆 주차장 부...
경기도 남양주시 삼패사거리 패션타운 ‘메가몰’이 주목받고 있다. 메가몰에 입점한 LG패션종합관과 「트윈키즈」가 올해 각각 60억원, 15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전국 매출 1위로 떠올랐다. 메가몰에서 500m 떨어진 2호점 「아이더」와 「휠라」는 전년대비 80%의 매출신장을 기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