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는 현행 5단계인 임원직제를 3단계로 단순화했다. 지난 13일 직제개편을 단행한 신세계는 현행 사장→부사장→전무→상무→이사의 5단계 직제를 대표이사→부사장→상무의 3단계로 조정했으며 기존의 부사장, 전무는 부사장으로, 이사. 상무는 상무로 직제가 통합됐다. 이에 따라 석강...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은 3월 15일 하얏트호텔 그랜드 볼륨관에서 ‘2000년 S/S 갤러리아 패션 환타지’를 테마로 명품 패션쇼를 개최했다. 현재 백화점 업계에서 펼치고 있는 VIP 마케팅의 일환으로 펼쳐진 이번 행사에는 「크리스챤 디올」「레나랑에」 「센존」 「에스까다」 「까스뗄바작...
강남 서부지역 유동인구 최다 상권 신림동 상권은 강남지역에서 잠실, 강남역 등과 더불어 젊은층의 유동이 가장 많은 상권이다. 순대타운과 같은 먹거리 타운이 발달돼 있어 서울시내에서 동대문 패션몰과 백화점 등 대형유통망의 영향을 덜 받고 있는 몇 안되는 상권 중 하나다. 특히 지하철...
이마트가 지난 9일 22호점인 가양점을 오픈했다. 강서구 가양동에 위치한 이마트 가양점은 연면적 8천700평, 매장면적 3천400평, 주차대수 800대의 지상 1층∼3층 규모. 매장 구성은 1층에 여성, 남성, 유아, 아동, 란제리, 스포츠 등 패션의류와 가전, 가구, 문구, 서적,...
지현통상(대표 이명철)이 사업을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지아니베르사체」 「질샌더」를 전개하고 있는 지현통상은 지난해 9월 청담동에 정통중식 레스토랑 ‘루외루’ 1호점을 오픈, 외식사업에 뛰어들었다. 이어 올 하반기에는 대형 라이프스타일 샵 오픈을 구상중이며, 해외 명품 브랜드 5∼1...
지난 1월 섬유류 수출실적이 고유가 및 환율하락에도 불구하고 전년동기대비 17.2% 증가한 12억9천400만불을 기록했다. 특히 이는 지난해 10월 27%, 11월 21.8%, 12월 16.9% 증가에 이어 4개월 연속 두자리수 이상의 증가율을 보이는 것이다. 또 90년 이후 1월 증...
서울 동북부 상권 중 몇 안되는 ‘괜찮은’ 상권으로 꼽히는 노원역이 경기회복세와 맞물려 조금씩 회복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노원역은 상계, 중계, 월계동 등을 향한 경유지로 유동인구가 많았던 상권이었으나 미도파백화점의 집객력 하락 및 인근지역의 할인점 오픈 등으로 한동안 유동인구가 ...
전국 21개 점포망을 거느리고 있는 이마트가 의류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이마트 전체 매출 중 의류 매출 비중은 약 8%선. 잡화, 스포츠 등 패션 상품의 전체 매출은 20%에 육박하고 있다. 특히 2003년까지 전국 62개점을 계획하고 있는 이마트는 신규 출점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