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명품 브랜드 패션쇼 개최
2007-02-15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은 3월 15일 하얏트호텔 그랜드 볼륨관에서 ‘2000년 S/S 갤러리아 패션 환타지’를 테마로 명품 패션쇼를 개최했다.
현재 백화점 업계에서 펼치고 있는 VIP 마케팅의 일환으로 펼쳐진 이번 행사에는 「크리스챤 디올」「레나랑에」 「센존」 「에스까다」 「까스뗄바작」 「모스키노」 「겐조」 「라우렐」 「알베르타페레티」 「크리지아」 「아크리스」 「제냐」 「랑방」 「라펠라」등 총 14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액세서리와 소품은 「스테파니&브랜디」에서 협찬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