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직제개편

2007-02-15  

신세계백화점는 현행 5단계인 임원직제를 3단계로 단순화했다.
지난 13일 직제개편을 단행한 신세계는 현행 사장→부사장→전무→상무→이사의 5단계 직제를 대표이사→부사장→상무의 3단계로 조정했으며 기존의 부사장, 전무는 부사장으로, 이사. 상무는 상무로 직제가 통합됐다.
이에 따라 석강(石康) 강남점장 등 4명이 부사장으로, 김순복(金順福) 경영지원실 홍보담당 등 9명이 상무로 임명됐다.
기존의 대우이사였던 장성규(張成奎) 경영지원실 기획담당 등 11명은 상무보로 조정됐다.
다음은 직제개편에 따른 인사내용.
◇부사장
▶백화점부문 강남점장 석강(石康) ▶이마트부문 매입3담당 김승현(金承顯) ▶이마트부문 지원담당 이경상(李敬相) ▶경영지원실 정용진(鄭溶鎭)
◇상무
▶경영지원실 홍보담당 김순복(金順福) ▶백화점부문 본점장 이영재(李英宰) ▶이마트부문 매입2담당 홍충섭(洪忠燮) 업무담당 조석찬(趙錫璨) ▶조선호텔 업무지원담당 박제국(朴濟國) 마케팅담당 이균희(李均熙) ▶신세계건설 빌딩기술환경사업부장 하재균(河在均) ▶신세계건설 건축사업부장 김낙진(金洛軫) ▶신세계건설 지원담당 변용희(邊庸熙)
◇상무보
▶경영지원실 기획담당 장성규(張成奎) 자금담당 이정문(李貞文) ▶백화점부문 광주점장 정일채(鄭日采) 마산점장 강준호(姜浚昊) 관리담당 하동수(河東秀) ▶이마트부문 판매담당 최병열(崔炳烈) 매입1담당 권영환(權寧煥) RE담당 정오묵(鄭午默) ▶신세계 인터내셔날 VOV사업부장 김용주(金容周) ▶신세계 I&C SI 사업부장 남대선(南大鐥) ▶에스코 코리아 업무총괄 김흥연(金興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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