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대표 천호균)의 「쌤」이 지난 달 11일 명동에 직매장을 오픈했다. 「쌤」 명동 직매장은 그 동안 백화점 매장의 특성적 한계 때문에 보여주지 못한 「쌤」만의 감성과 문화를 한껏 보여주는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기존의 진부한 발상을 뒤엎는 상품 진열이나 소품 연출로 그저 둘러보는 것...
자루컴퍼니(대표 이신재)가 「크리스찬오자르」를 출시한다. 「크리스찬오자르」는 핸드백, 지갑, 벨트 등 패션잡화 전문 브랜드로 전개하며 이 달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 특히 「크리스찬오자르」는 LG홈쇼핑, 현대홈쇼핑 등 온라인 전용 브랜드로 전개할 계획이다. 「크리스찬오자르」의 인...
홈쇼핑 여성 란제리 방송에 대한 선정성 논란이 일단락 될 것으로 보인다. 방송위원회는 홈쇼핑업체들에 대해 다음주부터 밤 10시∼오전 6시를 제외한 모든 시간에 여성용 란제리 방송을 중단하라고 권고했다. 현재 홈쇼핑 업체들은 낮 1시∼밤 10시까지는 속옷방송을 중단하고 아침 6시∼...
태승어패럴(대표 장제만)의 「알유진」이 인테리어 리뉴얼을 단행하고 컨셉을 재조정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알유진」은 지난 10월 중순 수지와 압구정 매장을 새로운 매뉴얼에 의해 단장하면서 매출이 눈에 띄게 오르고 있다고. 수지·압구정 매장은 매장에 시멘트를 바르고 30년된 ...
기온이 떨어지면서 홈쇼핑을 통한 어린이용 내복 구매가 증가하고 있다. LG홈쇼핑(사장 최영재)은 10월 29일 ‘어린이용 내복’을 긴급 편성, 푸우 캐릭터 내복 9종세트를 20분만에 4천세트를 팔았다. 최저기온이 12도씨 내외였던 10월 초·중순에 1분당 주문액이 200∼300만원...
엠에프트레이딩(대표 전충민)이 수출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1998년 런칭 이후 꾸준히 해외시장 개척을 시도해 온 엠에프트레이딩의 「M.F.」는 최근 독일의 조나스리트레이딩컴퍼니로부터 2002년 S/S와 2003년 S/S의 상품 수주를 마친 상태. 「M.F.」는 2003년도부터 본격적...
수원 남문 상권에서 12년째 터를 지키고 있는 「조이너스」의 유지현 점장은 “1∼2년 사이에 고객의 수가 절반 가량으로 줄었다”며 주변에 새롭게 들어선 패션 타운 및 홈쇼핑 등으로의 고객 분산을 그 원인으로 꼽았다. 유 점장은 “영통 로데오존, 밀리오레 등 최근에 수원 근처에 새로...
영통 로데오 존의 「오투브레이크」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김경만 사장. 김 사장은 현재 로데오존 상가 번영회 회장이다. 김 사장은 지난 5개월간의 영업에 대해 “지난 6월 초 문을 연 뒤 월드컵·장마·태풍 등의 악재가 겹쳐 지난 여름 장사가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가을로 접어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