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에프트레이딩 유럽·일본시장 공략
2007-01-12
엠에프트레이딩(대표 전충민)이 수출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1998년 런칭 이후 꾸준히 해외시장 개척을 시도해 온 엠에프트레이딩의 「M.F.」는 최근 독일의 조나스리트레이딩컴퍼니로부터 2002년 S/S와 2003년 S/S의 상품 수주를 마친 상태. 「M.F.」는 2003년도부터 본격적으로 해외진출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엠에프트레이딩은 이에 대비해 지금부터 독일의 각종 인쇄매체에 광고를 내 보내는 등 사전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라이센스형태로 전개중인 미국 브랜드 「사우스폴」도 액세서리 아이템에 대한 일본시장 역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사우스폴」의 국내 액세서리 아이템은 지난 8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매직 쇼’에 출품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