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샵이 백화점을 밀어내고 있나? 현대압구정점의 유·아동매장의 매출도 예년만 못하고 갤러리아압구정점의 유·아동 매장도 모두 5개 브랜드에 그쳐 압구정 일대를 중심으로 속속 생겨나기 시작한 로드샵에 밀려 영업이 위축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지난해를 시작으로 압구정...
유아복 업체들이 인터넷쇼핑몰의 유통을 강화하고 있다. 모아베이비(대표 최웅수)는 2월부터 자사쇼핑몰(www.moababy.co.kr)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SK디투디, 인터파크, 한솔CNS를 통해서도 「모아베이비」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아베이비」 김미자 차...
사이버쇼핑몰의 12월 거래액이 5천859억원으로 전월보다 333억원(6%) 증가했으며 사업체수도 2천896개로 전월보다 22개(0.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10일 발표한 ‘2002년 12월 및 연간 사이버쇼핑몰 통계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사이버쇼핑몰 거래규모는 총6조...
현대백화점이 유·아동 MD개편을 확정했다. 아동복 중에서는 올 봄을 기점으로 영업을 중단하는 「삐삐」 「엘덴」과 할인점으로 영업방향을 바꾼 「뉴골든」이 퇴점하고, 유아복에선 「아가방에뜨와」가 전점에서 퇴점된다. 「베이비루니툰」도 무역점·신촌점의 매장을 빼게 되었다. 수입브랜드...
목동 상설매장 ‘메카’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02년 1월 문을 연 메카는 1년 남짓만에 여성복 업계관계자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유명 매장이 됐다. 메카의 「라인」은 지난해 하반기 월평균 1억4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레니본」과 「엔티」도 월 9천∼1억, 6∼7천만원의 ...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아이잗바바」 「타임」 「쏠레지아」 「안지크」 「크레송」 등 30대를 타겟으로 한 커리어브랜드들의 매출이 「미샤」 「오브제」 「데코」 등과 같은 캐릭터브랜드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3층 여성복 매장을 찾는 고객의 50%이상이 30대 여성이기 때문. ...
「루이까또즈」와 「MCM」 등 주요 패션잡화 브랜드들이 인터넷 쇼핑몰서 한 달에 5∼7억원대 매출을 올리고 있다. 태진인터내셔날(대표 전용준)의 「루이까또즈」는 지난달에 CJ몰에서 1억2천만원을 판매한 것을 비롯 롯데닷컴 9천만원, LG이숍 8천만원, 다음 8천만원 등 5개 주요점서 ...
롯데마트는 제일모직과 제휴, 북한의 평양에서 생산된 스웨터 2종류를 들여와 자사 브랜드 「위드원」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북한산 의류는 7게이지 30수 플레인 조직의 면 100% 라운드넥 스웨터와 7게이지 30수 리버스 조직의 면 100% 스키퍼백 스웨터로 1만7천800원과 1만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