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유·아동 MD확정
2006-12-29
「지오다노주니어」 재입성, 「아가방」 전점 퇴점
현대백화점이 유·아동 MD개편을 확정했다.
아동복 중에서는 올 봄을 기점으로 영업을 중단하는 「삐삐」 「엘덴」과 할인점으로 영업방향을 바꾼 「뉴골든」이 퇴점하고, 유아복에선 「아가방에뜨와」가 전점에서 퇴점된다. 「베이비루니툰」도 무역점·신촌점의 매장을 빼게 되었다.
수입브랜드인 「플로리안」은 본점에, 「리바이스키즈」는 천호점·부산점 등 주요점에 입점하는데 성공했으며 01년 하반기에 전점에서 퇴점했던 「지오다노주니어」는 울산점·동구점·광주점 3개점에 입점하며 현대백화점에 재입성하는데 성공했다.
점별로 가장 큰 변화가 있는 곳은 신촌점. 신촌점은 「겐조정글」 「모다까리나」 「에꼴리에」 「나이키키즈」 「샤리템플」 「베이비퀴즈」, 아동 6개 브랜드와 「아가방에뜨와」 「베이비루니툰」 유아2개 브랜드가 퇴점되고 입점은 없어 기존 매장이 25%가량 줄어든다. 미아점도 「뉴골든」 「삐삐」 「아가방에뜨와」 「베이비부」 4개 매장이 퇴점하고 「지오다노주니어」만이 입점한다. 미아점은 아동브랜드들의 매장 면적을 넓혀주고 스포츠존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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