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가두점들의 매출이 한풀 꺾이고 있다. 여성, 남성복들은 지난 2월부터 줄어든 매출이 4월 들어 바닥세를 면치 목하고 있다. 반면 「콕스」 「리바이스」 등은 꾸준한 매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저가 브랜드인 「뱅뱅」 「FRJ」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서울 이대 「콕스」 매장...
“점장님 세일인데 손님이 없어요. 그쪽 매장도 그래요?” 주요 백화점들의 세일 기간(4월 1일∼13일) 매출이 대부분 마이너스 신장을 기록하는 등 세일을 하지 않는 매출과 비슷하게 나타났다. 여성·남성 정장, 골프용품 등의 매출이 크게 감소했고 정상 세일상품보다는 이월상품과 재고상품 ...
평택에 지역 밀착형 패션아웃렛타운이 탄생한다. 천지인산업개발(대표 박기철)은 기존 소규모로 개발된 평택 패션 아웃렛을 인수, 지역밀착형 중형 규모의 아웃렛 타운으로 새롭게 개발한다. 「실크로드」라 명명된 이곳은 기존 30여개 브랜드가 입점해 영업하던 소규모 아웃렛이었다. 입지 면에...
「에어워크」 명동점(12평)은 작년 9월에 오픈해서 첫 달에 1억4천만원어치를 팔았다. 12월까지는 3억 3천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지난 2월의 경우 3억5천만원, 3월 2억5천만원, 4월 들어서는 주간에 3천500∼4천만원어치를 팔아 전국 35개 가두점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3월과 4월 들어서도 감성 캐주얼의 강세는 여전했다. 신학기 철을 맞은 「에어워크」가 쾌조의 항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스포츠 브랜드들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대구 동성로의 경우 지난 달 「콕스」가 1억1천200만원, 「이엑스알」 1억1천만원, 「비엔엑스」 「A6」도 각각 1억원어...
부천의 상권 판도에 지각 변동이 일 조짐을 보이고 있다. 수도권 대표적인 인구 밀집 신도시인 부천 상동지구에 최근 백화점과 아웃렛 개발이 잇따르고 있기 때문. 현대백화점이 오는 8월 문을 여는 것을 비롯해 비슷한 시기에 쇼핑몰 아웃렛도 차례로 오픈을 준비하고 있어, 부천 상동지구는 수...
한국은 지난해 6천만달러어치 구두를 이태리에서 수입하는 등 이태리산 구두수입이 지난 96년 수준을 회복했다. 한국은 지난 1996년에 6천850만달러어치의 이태리산 구두를 수입할 만큼 이태리 구두의 주요 수입국이었지만 97년말 외환위기이후 급감해 98년엔 1천350만달러까지 감소했다....
마리오 아웃렛(대표 홍성열)이 봄 MD개편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섰다. 마리오 아웃렛의 이번 신규 입점 브랜드는 영 캐주얼, 미시 캐주얼, 여성 캐릭터와 커리어 브랜드는 물론 유니섹스캐주얼, 골프웨어 및 잡화 등 20여개 브랜드. 마리오측은 “이번 MD개편은 다양한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