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의 대표 쇼핑몰 눈스퀘어가 봄 시즌을 맞아 대형 브랜드인 ‘인디브랜드’와 ‘슈스파’ 등을 새롭게 입점시켜 변신을 시도해 주목받고 있다.서울 명동을 대표하는 쇼핑몰 눈스퀘어가 새롭게 변신을 시도해 화제다.최근 인기 급상승 중인 ‘인디브랜드’와 슈즈 SPA브랜드 ‘슈스파’, 그리고...
동대문 상품이 가두 상권과 온라인 시장은 물론, 백화점, 쇼핑몰뿐만 아니라 해외 고객에게까지 인기를 얻으며 패션 산업의 핵심 콘텐츠로 급부상하고 있다. 사진은 DPP를 중심으로 동대문 복합쇼핑몰(왼쪽)과 동대문 브랜드가 연합해 서울 명동에 26일 오픈하는 DI쇼핑몰 모습. 동대문 패션이...
여성복 시장에 뉴스타가 나타났다. 베이직하면서 유니크한 감성에 편안하고 세련된 컨템포러리 룩을 지향해 요즘 한창 인기가 높은 여성캐주얼 브랜드 ‘어라운드101’이 주인공이다.‘어라운드101’은 자사 보유의 생산 공장을 통해 좋은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격에 상품을 공급하고, 유니크한 디자...
더베이직하우스의 슈즈 브랜드 ‘스펠로’가 지난 10일 롯데백화점 잠실점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통망 전개에 나섰다.지난해 더베이직하우스가 야심차게 인수한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스펠로’가 6개월간의 업그레이드 작업을 거쳐 지난 10일 롯데 잠실점 입점을 시작으로 유통 전개를 본격화했...
카탈루냐 패션브랜드들이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해 ‘패션 카탈루냐 2015’를 열고 상품을 선보였다. 사진은 전시회 를 찾은 바이어가 카탈로그를 유심히 살펴보는 모습.톡톡튀는 개성 강한 디자인, 뛰어난 품질, 합리적인 가격까지 모두 갖춘 카탈루냐 브랜드가 한국을 찾았다.스페인 패션의 중심...
여성복 전문업체 렙쇼메이(대표 정현)가 여성 영캐주얼 새 강자로 자리잡은 ‘수스’에 이어 신규 ‘르피타’로 또 한번 바람몰이에 나선다.‘수스’가 올해 160개 유통망에서 650억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고, 론칭 3년차를 맞은 ‘르피타’는 올해 40개 점에서 150억원의 매출 목표를 세...
‘오렌지팩토리’가 지난 2월27일 중국 리치칼튼 베이징 호텔에서 중국의 국영기업 '신다그룹'과 '판매총판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중국 시장 진출에 나섰다. (사진 왼쪽 전상용 오렌지팩토리 대표)국내 SPA브랜드 ‘오렌지팩토리’가 중국 국영기업 신다그룹과 10년간 ‘상표 사용권’과 상...
현대백화점이 지난 2월 27일 프리미엄 아울렛 김포점을 열고, 본격적인 아웃렛 사업 강화에 나섰다.현대백화점그룹이 경기도 김포에 프리미엄아울렛 1호점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아웃렛 사업에 나섰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2월 27일 경기도 김포시 아라김포여객터미널 앞에 프리미엄아울렛 1호점인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