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매장 / 「H&T」 구미점 지난 2월 22일 문을 연 「H&T」 구미점은 빠른 속도로 상권에 자리잡아가고 있다. 저렴한 가격, 트렌디한 옷과 일주일에 3번씩 신상품 공급으로 항상 새로운 매장을 보여주는 것이 인기 요인. 매장을 자주 찾는 고객들의 얼굴을 기억했다가 신상...
4월 셋째 주 가두상권은 상권별, 브랜별로 명암을 달리하고 있다. 따뜻한 봄 날씨에 매출이 오른 곳이 있는가 하면 황사 바람에 매출이 떨어진 곳도 있다. 구미상권은 신규 브랜드 중심으로 매장 교체가 활발하다. 충주상권은 황사의 영향으로 유동 고객이 줄었다. 순천 중앙상권은 고등학생부터 ...
박찬승 기자의 동대문 이야기 #. 동대문 소싱을 통해 가두 유통사업을 펴고 있는 패스트 브랜드 사장 3명이 상품 소진율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우리는 시즌별로 상품 소진율이 90% 가량 됩니다. 겨울에는 일부 문제 상품을 제외하면 거의 100%에 가까웠어요.”(내셔널 브랜...
롯데백화점이 지난 12일 임원 9명에 대한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에서 영등포점장이던 김창락 이사가 남성스포츠매입부문장으로, 대구점장이던 이병정 이사가 식품가정매입부문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진창범 식품가정매입부문장은 울산점장으로 이동했다. 롯데는 이에 앞서 지난달 30일 점장 ...
4월 둘째 주 노면점들은 기온이 올라가면서 여름상품의 판매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가격이 저렴한 반팔티셔츠들이 판매를 주도하고 있다. 신림동은 매장 교체가 활발하다. 쇼핑몰 르네상스 오픈으로 주변 노면점들이 영향을 받고 있다. 이대는 젊은층 유동인구가 줄어 울상이다. 코엑스몰 코엑...
이마트에서 패스트 패션을 즐긴다. 이마트가 여성 영 캐주얼 편집숍을 구성한다. 진 캐주얼에서 「진스진스」라는 편집숍을 운영하고 있는 이마트는 여성복에서도 편집숍을 강화할 방침이다. 편집숍에는 이마트에서 매장을 전개하고 있는 「꼬꼬티에」 「에스페니」 「슈가펌킨」 「이...
삼성테스코(대표 이승한)의 홈플러스가 PB 부문 매출에서 신장세를 그리고 있다. 홈플러스 PB는 40개점에서 일평균 2억8천, 주말평균 5억원대를 올렸다. 이 같은 매출은 지난해보다 10% 상승한 것. 특히 지난해와 동일한 물량을 가지고 매출을 올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
까르푸 인수에 패션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매장 수 42개를 보유한 까르푸를 누가 인수하느냐에 따라서 할인점 유통업계 판도변화가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당초 까르푸 인수에는 10개 유통업체가 인수의향을 비췄고 지난 4일 최종 인수의향서를 제출하고 입찰에 참여한 업체도 롯데마트, 이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