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지난 12일 임원 9명에 대한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에서 영등포점장이던 김창락 이사가 남성스포츠매입부문장으로, 대구점장이던 이병정 이사가 식품가정매입부문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진창범 식품가정매입부문장은 울산점장으로 이동했다.
롯데는 이에 앞서 지난달 30일 점장 및 팀장 인사를 단행했다.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인천점장 설풍진(1급갑, 청량리점장) △청량리점장 신상근(1급갑, 본점 지원팀장) △남성스포츠매입부문장 김창락(이사, 영등포점장) △식품가정매입부문장 이병정(이사, 대구점장) △재무부문장 김현수(이사, 재무부문) △영등포점장 민광기(이사, 울산점장) △노원점장 이동우(이사, 남성스포츠매입부문장) △울산점장 진창범(이사, 식품가정매입부문장) △대구점장 정승인(이사, 인천점장) △분당점장 구본영(1급갑, 일산점장) △일산점장 조태학(1급갑, 기획부문 경영기획팀장) △영등포점 여성팀장 조학현(대전점 영업총괄팀장) △대전점 영업총괄팀장 이주협(1급을, 기획부문 유통연구소) △미아점 프로젝트팀 영업담당 매니저 한길모(2급갑, 한길모) △미아점 프로젝트팀 지원담당 매니저 손홍만(2급갑, 상인점 지원담당) △지방남성스포츠매입팀 골프 바이어 김상호(3급, 부산본점 잡화팀장) △일산점 잡화팀장 우광종(2급을, 안양점 잡화팀장) △안양점 잡화팀장 유재수(2급을, 관악점 영업1팀) △노원점 잡화팀장 이해석(2급을, 창원점 잡화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