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성복 캐주얼 브랜드 「파파야(PAPAYA)」가 한국 시장에 연착륙했다. 이 브랜드는 재미교포인 케네스 최 회장이 미국에서 전개 중인 브랜드로서 70여개 대형 매장에서 연간 35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파파야」는 지난해 연말부터 본격적인 한국 영업을 시작했으며 지난 상...
패션잡화 브랜드들의 매출 고공비행이 멈출 줄 모르고 있다. 「MCM」 「닥스」 「루이까또즈」 「만다리나덕」 등 주요 브랜드들은 올 상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적게는 20%대, 많게는 40%대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여성복이나 남성복 등 대부분 복종이 마이너스 신장률을 보이는 것과는...
롯데, 현대, 신세계 등 빅3백화점의 올 하반기 여성복 MD개편은 지속되는 경기 불황으로 갑작스럽게 브랜드를 중단하는 사례가 속출하는 가운데 내셔널 브랜드는 입지가 축소되고 수입 브릿지 군 중심으로 활발한 브랜드 교체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매스티지 포지셔닝의 수입 컨템포러리...
명품 패션숍이 밀집돼 있는 청담동 패션거리와 최신 유행문화의 압구정동 일대가 패션특구로 지정됐다. 맹정주 강남구청장은 “패션특구에 28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패션과 예술이 공존하는 세계적인 패션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지하1층/지상8층 연면적 3500㎡(1,060평)...
쓰리에이스(대표 김동현)의 「스투피드찰스」가 가을 상품부터 여성 비중을 50%까지 늘린다. 지난 5월부터 여성 라인을 추가하기 시작해 현재 여성 상품 비중이 30% 수준을 차지하고 있다. 최근 판매 동향을 분석한 결과 여성 라인에 대한 소비자 욕구가 많아짐에 따라 이같은 결정을 한...
부동산 개발회사인 모드와(대표 이경운)에서 부천역 주변에 오는 9월 초 오픈 예정으로 패션아웃렛몰을 개발한다. 모드와는 부천역에서 도보로 5분거리에 있는 26층 규모의 주상복합 ‘부천 KCC 엠파이어타워’ 내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까지 3개층에 들어선다. 면적은 총 1만 4859㎡...
에리트베이직의 「리클라이브」가 일선 매장 중심 영업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리클라이브」는 일선 매장에서 팔리는 상품과 소비자 주문을 제품 디자인과 상품 진열에 바로 적용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것이다. 이러한 전략은 상품 기획 주도권도 매장의 판매 데이터에 맞춰 진행한다. 이를 위해 ...
인디에프(대표 김기명)에서 전개하는 유러피언 모던 스타일리쉬 캐주얼 「테이트」가 주요 백화점 및 전국 핵심상권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론칭 2년차지만 비슷한 시기에 론칭했던 동일 조닝의 브랜드 대부분이 이렇다 할 실적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데 반해, 지난 6월 한 달에만 60개 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