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 패션아웃렛 ‘모드와’ 오픈
2008-07-11 박찬승 기자 pcs@fi.co.kr
부동산 개발회사인 모드와(대표 이경운)에서 부천역 주변에 오는 9월 초 오픈 예정으로 패션아웃렛몰을 개발한다.
모드와는 부천역에서 도보로 5분거리에 있는 26층 규모의 주상복합 ‘부천 KCC 엠파이어타워’ 내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까지 3개층에 들어선다. 면적은 총 1만 4859㎡ 규모로 20에서 40대를 겨냥한 캐주얼, 여성복, 남성복 등 80여개 브랜드가 입점할 계획이다.
운영은 수수료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를 위해 최근 갤러리아 백화점 출신의 윤창호 이사를 영입했다. 오는 16일 강남 리츠칼트호텔에서 사업설명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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