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전국 12개 점포의 5월 월간 매출은 지난해보다 15.1% 신장했다. 부문별로는 가전 43.5%, 스포츠의류 32.5%, 아웃도어 30.7%, 명품 28.6%, 완구 24.7%, 영 패션 의류 18.0%, 잡화 17.6%, 여성 의류 11.1%, 남성 의류 10.8%...
구매 대행, 배송 대행을 넘어 해외 쇼핑몰 ‘직구’(직접 구매)에 뛰어드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최근 네이버블로그, 티스토리 등 온라인 블로그에서는 해외 브랜드 직구에 관한 정보들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영국의 에이소스, 미국의 샵밥 등의 쇼핑몰들이 글로벌 무료 배송을 실시하면서 소비자...
몇 몇 ‘잘 나가는’ 브랜드들의 대리점주에 대한 횡포가 날이 갈수록 점입가경이다. 브랜드 간 양극화가 심화되고, 특히 잘 나가는 브랜드 점포 수는 한정된 탓에 이들 점포를 오픈하기 위해서는 온갖 불합리한 조건도 감수해야 한다. 최근 광주광역시에서 한 아웃도어 브랜드를 ...
롯데·신세계·현대 등 대형 백화점이 입주업체에 부과하는 수수료를 5% 포인트 가량 낮춰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익성 중소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최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백화점 수수료율 적절화 방안’ 토론회에서 “백화점 등 대형 유통업체가 우월적 지위를 차지하고서 ...
국내 패션 산업은 △1970년대 중반 대기업의 시장 개척 이후, △중소 전문 기업들의 노력에 의한 1990년대 여성복의 비약적 발전, △ 2000년대로 들어서면서 캐주얼 중심의 시장구조 개편과 현재의 아웃도어 붐을 기반으로 하는 시장 파이의 확대 단계에까지 정말 스폰지처럼...
그랜드백화점이 전체 영업점 중 서울 강서그랜드마트, 인천 계양그랜드마트, 수원 영통그랜드백화점 등 3곳에 대한 자산 매각을 추진한다. 단순 지분 매각이 아닌 순수 자산 매각이다. 강서그랜드마크와 인천 계양그랜드마트는 그랜드백화점이 직접 보유한 곳이며, 영통그랜드백화점은 자회사...
현대백화점은 지난 4월 28일 ㈜알파돔시티와 판교 알파돔시티 복합 쇼핑몰(사진)에 대한 매매약정을 체결했다. 현대백화점은 4월 15일 대한지방행정공제회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이 만든 특수목적회사(SPC)인 ㈜알파돔시티로부터 판교 알파돔시티 복합쇼핑몰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
김포시 장기동 상권이 국내 최대 패션타운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미 총 200여 개 브랜드가 입점돼 브랜드별 연평균 10억원대 매출을 보일 정도로 활성화된 이 곳에 최근 A급 위주의 패션 브랜드가 추가 입점이 확정돼 상권이 보다 강화될 전망이다. 김포시 장기동 상권은 김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