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이 패션 사업 강화를 위해 실력파 디자이너와 손 잡았다. CJ오쇼핑은 4일 패션 문화사업의의 첫 주인공 장민영 디자이너와 함께 여성복 브랜드 「드민」을 론칭했다. 이번 CJ오쇼핑의 패션 문화사업은 의미가 남다르다. 「드민」은 기존 홈쇼핑·오픈마켓의 프로모션 일환의 콜래보레...
대형 백화점들의 변신 노력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롯데백화점이 편집숍 브랜드를 대거 입점시켜 주목받고 있다. 롯데는 먼저 지난 7일 부산 광복점아쿠아몰 1층에 『원더플레이스』 『스마일마켓』 『스파이시칼라』 『카시나』 『누디진』 『30데이즈마켓』 등 편집숍 6개를 오픈했다. 광복...
오픈마켓을 비롯한 많은 온라인몰이 여전히 ‘짝퉁’의 온상이란 사실이 입증됐다. 관세청이 7월 공개한 올 상반기 위조상품 수가 165만 건에 달했던데 이어 최근 오픈마켓에는 블랙야크·코오롱·K2 등 국내 브랜드까지 짝퉁이 판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업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짝퉁 거...
편집숍의 인기가 유통가에서 급상승 하고 있다. 최근 들어 이미 활성화된 쇼핑몰에 브랜드가 신규 입점하기란 하늘에 별 따기다. 고객의 쇼핑 패턴이 쇼핑몰로 빠르게 바뀌면서 쇼핑몰에 입점하려는 브랜드가 한데 몰리기 때문. 이러한 몰림 현상은 입점을 위한 진입 장벽까지 높여 놓았다. 최...
국내 리테일 시장의 새로운 주역들이 ‘진짜 스트리트 문화 알리기’에 나섰다. 최근 스트리트 문화는 영 에이지 소비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대중 문화로 떠올랐다. 이에 많은 홀세일 브랜드와 리테일러들이 자신들의 아이덴티티인 스트리트 문화를 ‘제대로’ 알리고자 대중과 직접 소통의 ...
리테일 시장이 화두다. 365일 공사 중인 가로수길에는 한 집 건너 한 집이 셀렉트숍이다. 자고 일어나면 셀렉트숍이 생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규모 사업자가 작은 규모로 시작해서 인기를 끌자 패션 대기업들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으리으리한 대형 매장이 들어서고 있다. 콘텐츠도 풍...
지속된 경기불황에 백화점에서 카드 긁는 소비자도 줄었다. 여신금융협회의 백화점의 7월 카드 승인실적에 따르면 7월 백화점 카드 승인액은 1조 121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6% 감소했다. 7월은 각 백화점이 매출 부진을 타파하기 위해 유례없는 한 달간의 장기 세일을...
울산에도 복합 쇼핑몰 문화가 열릴 전망이다. 울산시 삼산동에 세계적인 부동산 컨설팅 업체인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한국지사(대표 황점상)가 임대대행 계약을 맺은 복합쇼핑몰인 업스퀘어가 내년 초 들어선다. 업스퀘어 쇼핑몰은 소유주인 업스퀘어피에프브이 회사가 직접 개발 및 운영하는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