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업부는 라이크라, 나일론 텍스타일, 다크론, 폴리에스터 특수원사, 화이버필, 코듀라, 산자용 나일론 등을 하나로 묶어 시장지향적인 사업부문을 구성하기 위한 것이다. 듀폰이 어패럴, 홈텍스타일, 관련 사업을 통합해 ‘듀폰 어패럴&섬유과학부문(DuPont Apparel&Tex...
듀폰이 내년 1월 11일~13일,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뷰 인 서울에 라이크라, 탁텔, 써플렉스, 쿨맥스, 써모라이트, 코듀라와 17개 업체가 52개 부스로 참여한다. 함께 참여하는 업체는 거산, 구주섬유, 금오어패럴, 글로윈, 대원니트, 동성트레이딩, 동영, 동일방직, 새한...
IWTO(국제양모섬유기구)는 울 복지의 Super 표시에 관해 원료의 평균 섬도를 기본으로 0.5 마이크론 단계의 기준을 설정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르면 Super 표시는 순모직물, 울과 고급 특수모 혹은 실크와의 혼방직물의 경우에만 인정한다. 표시의 숫자와 사용양모의 평균섬도(단위=...
미국면화협회(Cotton Council International)는 10개 국내 면방회사 구매 담당자들로 미국면화업계 사절단을 구성,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8일까지 미국내 주요 면화산지 및 관련 기관을 시찰했다. 주요 방문지는 랄리(Raleigh)의 Cotton Incorp...
호주 양모의 법정기관인 AWRAP(호주양모연구개발 판매촉진기구)가 2001년 1월 1일부터 목양업자를 주주로하는 민간회사 오스트레일리안 울 서비시즈 리미티드(약칭 AWS)로 개편된다. 오스트레일리안 울 서비시즈사는 11월말 현재 약 35,000 명의 목양업자를 주주로 하는 호주 회사...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가장 각광받았던 소재가 캐시미어라면 2001년에는 알파카가 새로운 인기 소재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내년 불경기가 예상되면서 고가 아이템인 캐시미어 외에 이를 대체할 만한 소재 개발이 시급하다는 것이 업계의 공통된 의견. 따라서 캐시미어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고...
SK케미칼이 내년부터 제조과정의 유해성으로 인해 생산을 중단했던 레이온을 다시 시판한다. 여성용 의류에 주로 사용되는 레이온은 품질은 좋지만 제조 과정에서 유해물질이 배출돼 국내에서 생산이 중단됐었다. 이에 SK케미칼은 양복 안감용으로 사용되는 아세테이트 섬유 제조 공정을 개선해 레...
달러 값이 치솟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주 1200원대를 돌파했고,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며 한때는 최고 1220원을 넘기도 했다. 지난 8월에 비하면 9%이상 달러값이 올랐다. 미국이나 일본에 수출을 하는 기업들이야 화색이 돌겠지만 해외에서 생산을 하거나 상품을 들여다 파는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