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폰이 내년 1월 11일~13일,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뷰 인 서울에 라이크라, 탁텔, 써플렉스, 쿨맥스, 써모라이트, 코듀라와 17개 업체가 52개 부스로 참여한다.
함께 참여하는 업체는 거산, 구주섬유, 금오어패럴, 글로윈, 대원니트, 동성트레이딩, 동영, 동일방직, 새한, 서륭, 성지물산, 신도섬유, 일신방직, 태창, 텍스랜드, 텍스컴 코리아, 하성 등.
탄성섬유 라이크라는 3~20%정도의 소량이 다른 천연섬유나 합성섬유와 함께 사용되며 편안함과 활동성을 주는 소재.
코듀라는 내구성과 편안하고 가벼우면서 부드러운 터치, 또한 관리가 용이한 것이 특징으로 기능성 의류에 적용되는 소재다. 의류로는 등산복, 스키복, 스노우보드 복, 싸이클링 웨어, 캐주얼웨어, 스트리트웨어, 작업복 및 활동복에 적용된다.
탁텔은 어패럴용 나일론66으로 이뤄진 원단 및 의류 브랜드로서 터치감이 부드럽다.
기능성섬유 쿨맥스는 피부로부터 빠른 속도로 땀을 흡수, 증발시켜 계절에 관계없이 체온을 유지시켜주기 때문에 항상 시원하고 상쾌하며 신체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쿨맥스에는 방적사, DTY, FOY를 사용해 만든 환편, 경편, 우븐직물 및 양말 등 다양한 종류의 원단들이 있다.
써모라이트는 듀폰의 중공섬유기술로 만들어져, 초경량으로 최대의 보온효과를 낸다. 또 다른 절연섬유에 비해 20%, 면과 비교해 50% 빠른 건조속도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