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을 받으면 색이 변하는 원사가 개발돼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썬보우(대표 임종순)는 7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자외선에 반응하는 광호변성 폴리프로필렌(PP) 원사를 개발했다. 썬보우는 이 원사를 사용해 자외선에 따라 색이 변하는 의류제품, 가방, 애견용품, 가발, 문구용품 등 다양...
천연 소재 타이츠가 인기다. 「오로블루(OROBLU)」, 「월포드(WOLFORD)」 등 수입브랜드는 물론이고 「비비안」, 「비너스」 등 국내브랜드도 천연소재 타이츠 스타일 수를 늘려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와코루 매장의 이아름씨는 “면 타이츠가 잘 나간다. 특...
이연(대표 박만수)은 내년이면 영업 10년차를 맞는 데님전문프로모션업체. 지난 94년 「이엔씨」의 데님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현재 「나인식스뉴욕」 「이엔씨」 「A6」 「베네통」 「시슬리」 「비키」 「베스띠벨리」 「나이스클랍」 「나프나프」 「ab.f.z」 등 18개의 여성 영 캐주얼 브랜...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유아의류, 유아용품, 남녀 언더웨어, 양말, 셔츠, 각종 침구류등에서 키토산제품의 수요가 늘고 있다. 영덕키토산(대표 김순기)은 현재 좋은 사람들 「해피랜드」 「파코라반」 「압소바」 「비비안」 등에 내의·유아동용 의류·유아용 화장품·비누 등...
내년 S/S 골프웨어에 코튼 소재 사용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이는 골프웨어에 부는 ‘캐주얼’ 트렌드를 가장 잘 풀어주는 것이 코튼 소재라는 업체들의 판단에 따른 것. 또한 골프웨어의 주고객인 40~50대들이 젊은 감각의 상품을 선호하고, 골프의 대중화로 20~30대 젊은 층이 주요...
올 겨울, 보온성과 패션성·활동성의 삼박자를 두루 갖춘 인조소재가 아웃웨어의 패션성을 부각시키고 있다. 각 패션 브랜드들은 폴리에스테르로 만든 인조스웨이드와 아클릴릭과 폴리에스테르 혼방의 인조털, 폴라폴리스로 양털느낌을 낸 보아소재를 다양하게 이용한 제품을 출시하면서 그 이용범위를 ...
파트너인(대표 장호민·사진)은 10년 동안 넥타이를 생산해온 전문업체. 이 회사는 국내 넥타이 OEM 업체 중 최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20여개의 남성복 업체와 꾸준이 거래하고 있다. 특히 차별화된 기획력과 기능성 소재개발 업계로부터 인정받고 있다. 이 회사가 ...
한때 추위를 막아주는 시즌성 의류로 인식되던 니트가 계절을 타지 않는 트렌드 웨어로 떠올랐다. 의류업체들은 이와 같은 추세에 발맞춰 1년 내내 입을 수 있는 가벼운 니트웨어 생산에 나섰고, 유통업체들은 오프더숄더 캐시미어스웨터, 컷오프 레이스 캐미솔, 섬세사로 짠 페전트탑, 조직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