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셀」 소재의 활용범위가 확장되고 있다. 과거 우븐 위주로 사용되었던 「텐셀」이 니트까지 범위를 넓히면서 다양한 아이템이 출시되고 있는 것. 또한 다양한 가공처리와 기법으로 팬시하고 이지케어 아이템들이 나오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과거에 비해 저렴해진 텐셀가격과 고급스러운 ...
점퍼, 재킷, 우븐류 전문 생산업체 쌍삼(대표 정원교)은 올해로 회사설립 20년째로 해외에 자체 생산 공장을 갖추고 있는 회사. 쌍삼은 회사 설립 초기부터 해외(중국, 베트남, 미얀마)에 진출, 가격경쟁력과 생산시스템의 안정화된 업체. 효율적인 품질관리를 위해 해외 공장에는 한국인 ...
삼양모피(대표 이영일)는 회사설립 26년째를 맞고 있는 퍼, 가죽을 전문 생산하는 회사. 유럽, 미주 및 일본시장에 수출을 하고 있으며, 특히 일본의 유력 브랜드 「히로코코시노」와 「메이토킨」 등과 좋은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어, 디자인과 품질로 해외에 널리 알려진 기업이다. 내수거래...
마네킨 전문 생산업체 디자인바이매치(대표 조재환)는 주문형 맞춤마네킨, 바디 및 디스플레이소품 전문 생산업체. 이 회사의 조재환 사장은 진로백화점 쇼윈도 디스플레이 작업에 참여 한 것이 계기가 되어 디스플레이 소품과의 사랑에 빠졌다. 이후 조사장은 티디엠 등에서 생산과 영업을 거치...
올 추동시즌에는 표면감을 살린 모제품들이 많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합연사와 팬시얀을 사용하고 클링클 가공을 해 입체감을 표현한 모제품이 유행할 것이라는게 업계관계자들의 전망이다. 또 트위드(tweed) 소재의 사용도 늘어난다. 트위드는 굵은 양모로 직물을 짠 후, 축융·기모 ...
최근 미국시장에서 코듀로이의 사용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코튼 인코퍼레이티드(CI)에 따르면 코듀로이 소재 사용은 과거 대부분 바지에 한정적으로 사용됐으나 부드럽고 풍부한 질감의 코듀로이를 생산할 수 있는 가공기법이 발전하면서 다양한 범위로 사용되고 있다. 남성복 「클레이본」의 카렌...
점퍼, 바지 등 우븐류를 전문으로 프로모션하는 서전어패럴(대표 신상복)은 지난해 25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평균 납품단가를 4만원으로 잡을 때 62만장을 생산한 셈이며 소비자가로는 700∼800억원대 매출 수준. 서전어패럴은 올해 5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웨터 전문...
물류대행업체 킴스익스프레스웨이(대표 김유용)는 의류업체의 백화점 납품과 검품을 전문으로 하고있다. 40여대의 배송차량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무직원 10명과 택작업을 전담하는 일용직 근로자는 20여명이다. 행거배송에 관한 직원교육을 매주 실시해 배송사고가 거의 없다는 것이 킴스익스프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