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아웃도어 소재업체인 루디아(대표 송세영)는 최근 16데니아, 20데니아 원단 개발로 소재 경량화를 앞당기고 있다. 새로 개발된 원단들은 가볍고 탄성력이 좋아 윈드스토퍼, 다운 재킷, 등산용 백과 같은 스포츠 아웃도어용 경량화 소재로 쓰이고 있다. 또한 이 원단은 후가공기술을 통하...
삼광트러스트(대표 김귀남·사진)는 지갑, 벨트 완제품 시장에서 디자인과 품질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업체는 국내의 「닥스」 「MCM」 「루이까또즈」 뿐 아니라 명품 브랜드인「휴고보스」 「몽블랑」 「레글론」 「겐조」 「아쿠아스톰」 「레노마」를 포함한 일본의 골드...
글로벌 소싱 파워 ② / 현송 현송(대표 박현덕·사진)은 국내 최고의 청바지 생산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1990년 보람산업으로 출발한 이 회사는 설립 초기부터 「리바이스」 협력공장으로 지정될 만큼 품질을 인정받았다. 현송은 1992년 이후 14년간 「리바이스」 메인 공장으로 거...
최근 9월 결산 법인인 방림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유는 123억원의 영업손실이 있음에도 부동산 매각 차익으로 발생한 899억원으로 인해 대규모 흑자를 만들면서 주주들의 배당 요구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방림은 지난 회계연도인 2004년 10월~2005년 9월 결...
새한(대표 박광업)의 장섬유 「에코모(ECOMO)」가 올해 3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새로운 수익원으로 자리잡고 있다. 「에코모」는 폴리에스테르 초극세사를 소재로 한 직물이며, 기존 코듀로이(골이 지게 짠 직물, 일명 코르덴) 제품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질감의 코듀로이 제품. ...
제인코리아(대표 이정은)의 데님 제품이 업체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인도산 데님은워싱했을 때 데님의 맛과 완성도가 높은 것이 특징. 이 회사가 올해 시작한 데님 프로모션 사업은 유럽풍의 진라인을 업체에게 제시하는 등 데님시장 수요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전략이다. ...
신성통상(대표 허무영)이 국내에 니트 공장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길동 신사옥 2, 3층에 티셔츠 공장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신사옥은 층별 실면적이 800여 평에 이르러 생산설비를 갖추기에 충분하다”며 “「폴햄」 「유니온베이」 「올젠」 「지오지아」 등 자사 브랜...
가죽 프로모션 업체인 세양통상(대표 김광용)이 내추럴 소재의 가죽 원단을 통해 여성복 시장 수요확대에 나섰다. 이 제품은 워싱한 느낌이 나면서도 가죽의 두께가 0.3mm에 불과해 착용감이 가벼운게 특징. 김광용 사장은 “가죽원단이 얇아 무게감이 거의 없으며, 주름이 생기거나 색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