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기업 / 더샤인 디자인 프로모션사로 한국과 중국에서 활약 중인 더샤인은 남성 점퍼, 재킷, 바지 등을 생산하는 업체이다. 더샤인은 특히 유사 브랜드에게 같은 디자인을 제시하지 않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브랜드별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디자인을 제시하는 것이 프로모션 ...
최근 국내 패션시장은 본격적인 성숙기를 맞아 ‘소싱력’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졌다. 외형 성장은 한계에 이른 만큼 소싱력 강화를 통해 수익성을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패션인사이트>는 최근 국내 유니섹스 및 여성 캐주얼 브랜드의 상품기획자 50명을 대상으...
데님 프로모션 업체인 에프지인터내셔널(대표 조병선)이 올 매출액을 지난해보다 22% 신장한 90억원으로 잡았다. 데님 소재에 대한 경쟁력과 선기획 시스템 안정이 성장기반 요인. 조병선 사장은 “소재 디자인과 디자인 기획은 국내 9명의 디자이너들이 시즌당 250여 장을 브랜드 거래업...
메쎄프랑크푸르트가 중국 내 활동범위를 더욱 확대하고 있다. 세계적인 전시업체 메쎄프랑크푸르트는 오는 7월 25일부터 중국 선전에서 국제섬유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진용준 메쎄프랑크푸르트코리아 대표는 “선전시 일대에는 3천 개 이상의 의류 제조업체가 있으며, 중국 전체 수출물...
패턴업체인 케루빈(대표 정홍철)이 「플라스틱 아일랜드」와 손잡고 프로모션 사업에 진출했다. 이 업체의 프로모션 사업은 15년 동안 쌓아온 패턴 개발 노하우에 디자인 기획, 완제품 생산을 접목해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했다. 재킷, 점퍼, 팬츠 등이 주요 아이템이며, 월 2천 장을 중국...
캐주얼 점퍼ㆍ재킷 전문 생산업체인 만선코퍼레이션(대표 성현상)이 개성공단 내에 봉제 전문공장을 설립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회사는 개성공단에 2만 평의 부지 위에 월 4만 장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설계했으며, 4월 말부터는 본격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성현상 사장은 ...
다이마루 티셔츠 전문업체인 우성F&T(대표 구홍림)는 올 매출액을 지난해보다 20% 높인 138억으로 잡았다. 이 회사는 올 들어 거래량이 크게 늘어나 2월에 30만 장, 3월에 50만 장 등 올 2∼3월에만 80만 장의 티셔츠를 국내 업체들에게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모회사인 우성...
수입 원단업체인 에스에프티(대표 김재성)가 올해도 기능성 원단 제품 확대에 나섰다. 에스에프티가 올해 일본에서 수입한 신소재는 대나무 소재, 게르마늄 소재, 온도조절(축열축냉)용 PCM 소재 등이다. 이 회사가 올해 본격적으로 공급하는 소재는 기존 레이온 재생섬유가 아닌 100%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