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븐업체인 보빈(대표 전명진)이 원단 개발로 소싱능력을 차별화하고 있다. 보빈은 올해 유행하는 패딩용 형상기억 소재의 원가를 낮추기 위해 중국 현지에서 생산을 할 계획이다. 또한 알파카 소재의 가격 경쟁력을 위해 발주시점을 조절하는 등 현지 원단업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전명진 보...
여성 패딩전문업체 하난에프씨(대표 추수미)는 브랜드별 컨셉에 맞춘 기획력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하난에프씨는 시장 분석을 통한 상품기획과 소재 기획력으로 여성 캐릭터 및 캐주얼 브랜드와 거래량이 늘었다. 하난에프씨 조현정 이사(사진)는 “여성 전문 패딩업체로서 전문성을 살리고 ...
숙녀화 제작에만 25년. 에프에스 실비아(대표 민원기)는 신발 개발에 필수적인 신발 틀인 신발골(Shoelast)을 자체 제작함은 물론 샘플개발, 생산능력까지 보유한 구두제작 업체다. 주요 생산 아이템은 부츠, 단화, 드레스 슈즈 등으로, 월 생산량은 7천 족에 달한다. 민원기 실비아...
올 겨울 여성복 브랜드들은 패딩 기획량을 대폭 줄일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여성 커리어, 여성 캐주얼 브랜드들은 퍼 트리밍 패딩류 기획물량을 많이 늘렸다. 하지만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알파카코트가 매출을 주도하는 바람에 패딩류 매출이 상대적으로 부진했었다. 그 결과 올 겨울 패...
쉘러코리아(대표 조규식)가 전개하는 쉘러의 2008 S/S 컬렉션 테마가 경량화와 기능 극대화에 있다고 밝혔다. 쉘러코리아 조설미실장은 “소프트 쉘은 투습성와 통기성이 뛰어나 여름용 소재로 사용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컬렉션에서는 흡한 속건 기능의 3X-드라이의 사용이...
진성산업(대표 박영복)이 올해 스웨터 생산량이 80만장에 이를 전망이다. 진성산업은 지난해 최신 컴퓨터 자동편직기 12대를 증설했기 때문이다. 현재 이 업체는 중곡동 본사 및 제1공장을 포함해 오남리 제2공장에는 총편직 기계 대수만 53대에 이르며, 대부분의 기종이 최신 기종이다. ...
월드패넷(대표 김상용)이 지난 3월 말 중국 상하이 공항 인근에 현지 직소싱을 위한 사무실을 오픈했다. 8층에 입주한 월드패넷의 사무실 규모는 150평 정도이며, 상품기획실, 샘플실, 쇼룸, A/S실 등이 같이 들어서게 된다. 김상용 월드패넷 사장은 “거래 단계를 줄여 업무효율을 높...
스웨터 업체들이 중국 현지화 작업을 서두르고 있다. 최근 이들 업체는 스웨터 품질을 높이고 생산중 사고를 줄이기 위해 서울 본사와 같은 상품기획실을 그대로 중국에 옮겨놓거나, 국내 기획실을 강화하고 있다. 김상용 월드패넷 사장은 “3월말에 상하이 현지 지사에 상품기획실, 샘플실, 수선...